내러티브 자문 (치료를 위한 글쓰기 작업이 열리는 임상 공간)

내러티브 자문 (치료를 위한 글쓰기 작업이 열리는 임상 공간)

$20.13
Description
내러티브 치료는 여러 개의 내러티브를 만들어 내담자의 선택 폭을 넓혀 주는 접근이다. 글쓰기 작업과 반영 과정을 통해 실천현장에서 여러 개의 내러티브가 생성되고 이야기가 더욱 두터워지는 과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저자

고모리 야스나가, 아다치 에이코

일본 동경대학교 의학부 석·박사학위(임상심리전공), 가족치료 슈퍼바이저, 가족상담 지도감독자, 놀이치료 교육전문가, 모래놀이치료 지도감독자, 현 서울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 교수. 저서로는 '우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 '자기실현과 정신건강' 등이 있다.

목차

□ 역자 서문
□ 서문

제1장|내러티브 자문으로
제2장|글쓰기 작업과 다성화
제3장|병렬차트 재방문
제4장|반영 과정의 재방문
제5장|퇴고와 자문화기술지
제6장|이미지의 전달
제7장| 섬망의 활용
제8장|꿈의 활용
제9장|마치~인 듯 사례회의
제10장|워크숍 1: 첫 번째 자문
제11장|워크숍 2: 협력적 글쓰기 작업
제12장|존 윈슬레이드와 로레인 헤트케
제13장|페기 펜과 톰 안데르센
제14장|텍스트, 내러티브, 임상: 또다시 '글쓰기 작업'을 둘러
    싸고
제15장|표층영성

□ 마치면서
□ 참고문헌
□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