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랑과 욕망, 상처의 민낯을 드러내는 시
서봉순 시인의 첫 시집 『알리바이와 쓰리썸』이 ‘詩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집 『알리바이와 쓰리썸』은 사랑과 욕망, 상처와 상실, 그리고 삶의 이면에 감춰진 인간의 민낯을 거침없는 언어로 드러낸다. 시인은 일상의 익숙한 장면과 내밀한 감정 속에서 인간의 모순과 결핍을 포착하고, 때로는 도발적으로, 때로는 익살과 자조를 섞어 삶의 진실을 들여다본다.
알리바이와 쓰리썸 (서봉순 시집)
$1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