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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댓글은 향기롭다 (양선규 시집)
$9.02
양선규 시집 『나비의 댓글은 향기롭다』. 양선규 시인의 시선에 포착된 사물들은 참 행복하다. 시인의 상상을 통과하여 아주 낯선 모습으로 거듭난다. 그리고 시인이 그리는 언어의 그림에 참여하여 내부에 숨겨둔 진실을 침묵으로 고백한다....
내 멋대로 생생 (양문규 산문집)
$16.75
양문규 시인의 세 번째 산문집『내 멋대로 생생』이 ‘시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이 산문집은 양문규 시인이 계간 『시에』에 지난 2015년 여름호부터 2020년 가을호까지「자연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연재한 내용이다.
나비가 남긴 밥을 먹다 (김남권 시집)
$12.88
김남권 시인의 신작시집 『나비가 남긴 밥을 먹다』가 ‘詩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김남권 시인은 별의 시인이다. 김남권 시인은 캄캄한 밤하늘에서 별을 찾기도 하지만 잘 보이지 않는 낮에도 별을 찾는다. 낮에 뜨는 별은 꽃과...
당분간 (황명자 시집)
$12.72
황명자 시인의 이번 시집은 종전의 시집들보다 한층 더 진솔하고 담백해졌다. 진솔해도 담백하기가 쉬운 게 아닌데, 시인은 그 담백에서 오히려 마음의 활달과 깊이를 배어나게 하는 일종의 ‘아파테이아’에 다다른 듯 보인다. 그건...
바람, 바다와 만날 때 (김영애 시집)
$12.74
언어의 사원 한 채를 얻기 위한 희망의 메시지 김영애 시인의 첫 시집 『바람, 바다와 만날 때』가 ‘詩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집에 실린 시인의 작품은 일상의 변화무쌍함과 희로애락의 측면을 진솔하게 그려냈다. 화려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