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인간의내면을분석한인사조직전문가***
***과기부과학기술인재기본계획위원회총괄의원***
***이정동,김성수,최경국,최고리더들의강력추천***
“당신은누구이며,어떤환경에서움직이는가”
자신과환경을제대로이해할때,
비로소진짜당신의능력이발휘된다
우리는매일사람을마주한다.사회속에서타인과관계를맺고,나아가같은목표를달성하기위해협력하는것은필연적이다.즉사람이라면누구나다른사람에게일정부분의지하며살아간다.그러나이과정에서우리는얼마나자주서로를오해하는가.오해는같은목표를향해나아가는사람들간에심각한갈등을유발하고,오랫동안쌓인신뢰를한순간에무너뜨린다.더심각한문제는우리가서로를오해하는데서그치지않는다는사실이다.우리는자기자신조차제대로이해하지못하고있다.
자신을모를때,우리는자기와맞지않는방향으로힘을쏟는다.그결과열심히했는데도일이엉뚱한방향으로흘러가고,분명히할수있는일임에도능력을제대로발휘하지못한다.
20년간비즈니스현장에서인간의내면을분석해온저자윤상윤은,우리가아직도우리를너무모르기때문에이러한상황이발생한다고말한다.우리가우리를모르는이유는우리의사고방식을부르는언어가없기때문이다.이름을붙일수없는것은이해할수없고,이해할수없는것은오해를부른다.결국오해는조직안에서,가장가까운관계안에서그리고자기자신안에서조용히쌓여간다.따라서나와내가속한환경을제대로아는것,그것이개인과조직의성과를결정한다.
“세상의틀에서벗어나새로운질서를만드는사람들은
어떻게사고하고행동하는가”
세상을움직이는인간본성의두패턴을
처음으로탐구한경제경영교양서
저자는사람들이두가지사고방식을따른다고말한다.‘알려진것’에몰입하는‘노운시스템’과‘알려지지않은것’에몰입하는‘언노운시스템’이그것이다.알려진것을토대로기존의성취를공고히하는‘노우너’와,알려지지않은것에몰입해새로운가치를창조하는‘언노우너’.세상은이두부류의사람들에의해움직인다.
그러나언노우너는종종고집세고이상한것에몰입하는사람으로배척받는다.특히‘모난돌’을경계하는우리사회에서이들은늘소외와좌절을경험한다.하지만시대를바꾸는혁신이일어난자리에는늘이들이있었다.
그래서저자는정해진틀을거부하고완전히새로운가치를만들어낸사람들의생각과행동패턴을분석한다.mRNA백신개발에40년을바친커털린커리코,아무도가지않은길에서페이팔과팔란티어를일군피터틸,낙서를예술의반열에올린바스키아,넷플릭스로엔터테인먼트산업을재편한리드헤이스팅스,삼성을세계일류기업으로도약시킨이건희.이들은각각불확실성을가능성으로받아들이거나,완전한다름을추구하거나,새로운방식으로도전하거나,변화에유연하게대처하거나,필요한리스크를회피하지않는등저마다의방식으로새로운가치를만들어냈다.
시대를바꾼다섯사람이일궈낸혁신의궤적을톺아본저자는,이들의생각과행동패턴에서공통점을발견한다.바로불확실한상황에서도끝까지자신만의방식을포기하지않았고,분명한약점을가졌음에도그것을돌파하는전략을찾아냈다는사실이다.
“당신은언노우너인가,노우너인가?”
세상을움직이는두패턴을읽는사람만이
변화의흐름을주도할것이다
언노우너의강점은탐색,개척,실험,전환,도전이다.그러나이강점들은동전의양면처럼반드시그에대응하는약점을동반한다.이러한이유로저자는강점과약점이서로다른길이아니라“하나의구조안에서반대방향으로작동하는짝”이라고말한다.따라서언노우너는강점을극대화하는동시에약점을보완할방법을익혀야한다.
저자는언노우너의특성이소수의천재들에게만주어진것은아니라고말한다.우리모두언노우너가될수있으며,실제로누구나언노우너적성향을타고난다.이들의반대편에는확실한현재를지켜나가는데특화된사람들,노우너가있다.누구나상황에따라언노우너적성향이강해지기도,노우너적성향이강해지기도한다.중요한것은지금자기안에서어떤시스템이작동하고있는지,자기주변은어떤시스템이지배적인지를아는것이다.
언노우너와노우너.전혀다른생각과행동의패턴을가진이들이어떻게협력하여공통의목표를이뤄낼수있을까?이책은바로이질문에답하기위해언노우너와노우너라는인간본성의두패턴을분석하여,개인에게는자기를이해하는힌트를,조직에는성장가능성을실현하는실마리를제공하였다.
절대로어울리지않는두부류의사람들을보며어떻게하면이들이조화를이루게할지고민한적있는가?혹은당신자신이조직안에서‘모난돌’으로여겨져왔거나,열심히했는데도능력이하의결과를마주하고있지는않는가?어쩌면그것은그들에대한,혹은당신자신에대한오해에서비롯된문제였을지모른다.타인이,혹은자신이언노우너인지노우너인지명확히알게되는순간,그간‘고집’이나‘이상함’으로여겼던특성이대체불가능한강점으로이해되기시작한다.
나를제대로알고나를둘러싼사람들을똑바로응시하는것.그것이모든변화의출발점이다.이책은그출발점에서고싶은모든이를위해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