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저자:최민수
최민수는공직에서의긴시간을마친후,인생2막을‘배움’과‘나눔’으로다시설계한교육자이자작가입니다.사회복지현장에서어르신과함께하며,공감과존중의가치를삶에실천해왔고,배움이곧존엄이라는신념아래교육과복지를잇는길을걸어왔습니다.
그는사회복지,교육학,인문학,디지털리터러시,IT등다양한분야에서41개의국가자격증을취득하며실천적전문성을쌓아왔습니다.특히스마트IT강사1급,인공지능전문가1급자격을바탕으로시대흐름에맞는통합형교육을운영하고있으며,디지털격차해소와평생학습확대를위해노력하고있습니다.이러한활동은대한민국미래경영대상과국민훈장녹조근정훈장수상으로도그의미를인정받았습니다.
현재그는인천형시민교수로서문해교육,디지털시민교육,평생학습강연등다양한현장에서실천적교육활동을이어가고있습니다.누구도배움에서소외되지않아야한다는신념아래,한사람의삶을바꾸는교육의가능성을믿으며걸어가고있습니다.
이번책《7월은뜨겁고,나는깊어진다?여름,나를다시살아보는시간》은태양처럼뜨겁고감정처럼진한7월을지나며,자기자신을다시만나는내면의여정을담은계절에세이입니다.절기와자연,역사와문학,감정과관계,예술과여행을하나의흐름으로엮어내며,독자들이자신의계절을돌아보고회복할수있도록따뜻하게길을안내합니다.
저자는이책을통해조용히묻습니다.지금당신은어떤계절을지나고있습니까.그질문은독자스스로자신의마음을들여다보게하며,잊힌감정을꺼내어다시안아줄수있는용기를건넵니다.계절은해마다반복되지만,올해의7월은단한번뿐입니다.그래서그는말합니다.당신의여름도,당신자신도,이책과함께더깊어질수있습니다.
이메일:su59604@daum.net
블로그:sonofgod2221@naver.com
와우,최민수.
계절과감정의경계를넘나들며,삶을다시살아보는길을함께걷는안내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