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괴테와 함께 ‘바이마르 고전주의’ 시대를 연 요한 프리드리히 폰 실러. 그의 발라드 20편을 실은 시집이다. 발라드는 각운을 갖춘 정형시에 서사를 담아 극적으로 구성한 당대의 새로운 시 장르다. 실러는 신화와 역사에서 자유와 정의, 그리고 도덕성을 위해 싸우는 ‘숭고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따와 발라드에 담아 노래했다.
실러의 발라드(큰글자책) (반품불가)
$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