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희망을 만들다 (50년 전 산넘고 강건너 서울 중구까지)

내일의 희망을 만들다 (50년 전 산넘고 강건너 서울 중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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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조 의원님 덕분에 우리 신당6동이 아주 좋아졌어요. 앞으로도 계속 일해 주셔야 합니다.”

그는 이런 인사를 받는 날이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져서 ‘그래 잘해야지’ 마음을 다잡고 한 손에 여지없이 검정가방을 들고 기쁘게 출근한다.

조영훈 의원은 ‘조례왕’이기도 하다. 구민들을 위하여 가장 도움이 될 수 있는 조례를 제정 및 개정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썼다. 그 결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중구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에는 언론사에서 선정한 의정대상을 받기도 했다.

조영훈 의장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구민들을 위해 살 것을 다짐하며 못 이룬 공약들도 반드시 이루겠다고 마음먹는다.

그가 발로 뛴 역사를 기록한 본서는 어떻게 하면 그처럼 효율적이고 열성적으로 마을 개선을 위해 힘쓸 수 있는지 보여주는 역사가 될 것이다. 본서를 통해 많은 독자들이 그의 에너지와 명민한 일처리를 통해 영감을 얻고 더 나아가 자신 마을을 위해서도 힘쓸 수 있는 힌트를 얻기를 바란다. 본서는 그가 가진 열정과 신념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향한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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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영훈

現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現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現서울특별시중구의회전·후반기의장
서울특별시중구의회3,4,6,8대4선의원

목차

프롤로그…………………………………………………………4

추천사…………………………………………………………6

1장.여행을통해나를만나다
ㆍ여행,낯선곳에서나를만나다……………………………12
ㆍ광주에서목련을만나다……………………………………15
ㆍ소록도,삶의소중함을깨닫다……………………………18
ㆍ노고단,안녕과평안을기원하는마음……………………22

2장.과거를지나미래로가다
ㆍ좋은일과나쁜일은겹쳐서온다…………………………28
ㆍ실패,시련은있어도좌절은없다…………………………32
ㆍ신당동,다시자신감과희망을찾다………………………38
ㆍ봉사를다짐하다……………………………………………44
ㆍ내가잘하는것………………………………………………49

3장.중구를위해발로뛰기시작하다
ㆍ되든말든움직여라…………………………………………54
ㆍ공포의검정가방………………………………………………59
ㆍ큰틀에서보다………………………………………………64
ㆍ사람만빼고다바꿔라……………………………………68
ㆍ인지상정………………………………………………………75
ㆍ주민의신뢰를밥처럼먹다…………………………………80
ㆍ“나합격됐으니다시검사해주시오.”……………………86
ㆍ인사는만사……………………………………………………91
ㆍ일하고싶은욕심……………………………………………97

4장.조례왕이되어본격동분서주하다
ㆍ조례에눈뜨다………………………………………………104
ㆍ조례왕,생활속에체육을…………………………………108
ㆍ조례왕,공동주택을공동주택답게………………………113
ㆍ조례왕,노인을위하여……………………………………119
ㆍ조례왕,오로지주민을위해………………………………125
ㆍ보조금을보조하라…………………………………………131
ㆍ주차전쟁에서이기다………………………………………137
ㆍ우리는주민특공대…………………………………………143
ㆍ쓰레기통들고다니실겁니까?……………………………149
ㆍ가장돈이없을때…………………………………………155
ㆍ“그래,난아직초선이야.”…………………………………159
ㆍ이차가네차인가…………………………………………166
ㆍ내보이지않는장애………………………………………171
ㆍ중구를살려라………………………………………………176
ㆍ약속은지킨다………………………………………………181

5장.언론속의조영훈과말,말,말
ㆍ언론속의조영훈…………………………………………188
ㆍ조영훈의말,말,말………………………………………253

에필로그…………………………………………………………284

출간후기…………………………………………………………286

출판사 서평

발로뛰어내가사는도시의발전을일구었다!조영훈의장의열정과신념!

자신이사는곳의발전을위하여노력하는사람들이있다.이들은봉사에서즐거움을찾으며상생의길을모색하는깨어있는시민들이라고도볼수있을것이다.조영훈의장도그러한사람중에한명이다.
젊은시절신당동에입성하여장사를하면서어려운시절을보내기도한조영훈의장은,성공과실패를반복하는동안남을위해살아보자는큰마음을먹었다.이후문화파출소소속청소년선도위원으로활동을했고,새마을지도자협의회,자유총연맹등에서도활동을이어가며봉사의삶을시작했다.자의반타의반으로총무나회장직을맡기도하며그야말로신나고즐겁게봉사의시기를보냈다.배움이부족한것을느끼고1996년과1997년에걸쳐11개의지방자치관련대학교육과정의수료증을취득하기도하는등열성적으로마을을가꾸는데힘썼다.

진심으로주민을위해서일하는사람이구의원이돼야하지않겠냐는주위의권유에1998년새마을지도자협의회총무시절에3대구의원에출마했고당선됐다.신당동에서의구의원생활은그렇게시작되었다.
그의모토는이것이다.‘모든민원은즉시처리한다’.즉민원이생기면바로연락해서조치하고,시간이걸리는일은그이유와처리가능성여부,기한등을알려주는것으로,‘빠른피드백’으로정의될수있을것이다.

“조영훈의원이행정감사할때는조심해.처음엔반만보여주는데그럴때멋모르고덤볐다간그가방에서고구마줄기처럼반박자료가죽나온대.준비없이덤벼들면큰코다쳐.어휴,봤지?그공포의검정가방!정말…”

그가행정감사를할때공무원사이에돌았던이야기이다.그의열정과그가들고다닌‘검정가방’의위력을보여주는말이다.
그는“어떤분야든노력하고준비하는사람을당할수없는것처럼의정활동역시얼마나열정을갖고준비하느냐가성패를좌우한다.”고말한다.본서에는중구에서활동하며그가겪었던일들과어떻게지혜롭게문제점을처리했는지자세히기록되어있다.
누군가의신뢰를받고있다는사실이한사람을성장하게하고자긍심을갖게하는결정적인요인이다.그는이것을꼭가슴에새기고한결같이일해왔다.

“조의원님덕분에우리신당6동이아주좋아졌어요.앞으로도계속일해주셔야합니다.”

그는이런인사를받는날이면저절로기분이좋아져서‘그래잘해야지’마음을다잡고한손에여지없이검정가방을들고기쁘게출근한다.

조영훈의원은‘조례왕’이기도하다.구민들을위하여가장도움이될수있는조례를제정및개정하기위해물심양면으로힘썼다.그결과지역주민의삶의질향상과중구발전을위해노력해온공로를인정받아2010년에는언론사에서선정한의정대상을받기도했다.

조영훈의장은앞으로도최선을다해구민들을위해살것을다짐하며못이룬공약들도반드시이루겠다고마음먹는다.

그가발로뛴역사를기록한본서는어떻게하면그처럼효율적이고열성적으로마을개선을위해힘쓸수있는지보여주는역사가될것이다.본서를통해많은독자들이그의에너지와명민한일처리를통해영감을얻고더나아가자신마을을위해서도힘쓸수있는힌트를얻기를바란다.본서는그가가진열정과신념을통해더나은세상을향한희망을품을수있도록해줄것이다.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직원일동

진정한지방자치를위한밑거름이되시기를

오늘도활짝웃으시며문을들어서는조영훈회장님.
협의회사무실을여의도로옮긴후로자주뵙는다.

자리에앉으시며업무보다는직원들불편사항부터신경쓰신다.
세상돌아가는흥미진진이야기보따리를풀어놓으시면사무실직원들도어느새그속으로빠져든다.
영락없는골목어귀의정겹고털털한동네아저씨모습이지만중요한사항만큼은어느순간냉철하게짚고넘어가신다.
어려움속에젊어서고향을떠나중구에정착하신지50여년.

주민들과많은세월희로애락(喜怒哀樂)을같이했기때문에어느집에숟가락몇개있는지도알정도로정이많으시고,주민들을위해서는시간을가리지않고민원해결을위해앞장서서일하신다고한다.그동안의원생활4선의경력을말해주듯이오랜경륜이묻어나오는조영훈회장님의모습이다.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으로서도매우열정적이고철두철미(徹頭徹尾)하셨다.
특히풀뿌리지방자치의본질을되찾기위해많은노력을기울이셨고지방의회의완전한대의기관으로서의역할을위해서는인사권은독립되었지만지방의회현장과사무기구확대등해결해야할과제가아직도산적해있다.
32년만에지방자치법의전부개정을이끌어내는쾌거는주민과지방의회중심의자치분권2.0실현에한층더앞으로나아갈수있는계기가될것이다.
지난1월청와대에서열린제1회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보여주신회장님의소신(所信)은진정한지방자치발전을위한방향키가될것이라생각된다.

앞으로하시는일들이“자강불식(自强不息)”하는자세로세상을이기시고,2022년도흑호해에하시고자품은뜻이루시길바라며회장님의현재보다앞으로보다큰역할을기대해봅니다.

2022년2월

출간후기


발로뛰는의지의검정가방!그열정을찬양합니다!

대선을앞두고구민을위해봉사하는진정한공직자의자세는무엇일까생각하게됩니다.열린귀와부지런한손발이꼭필요하지않을까요?
자신의사리사욕보다자신을뽑아준구민들을위해최선을다해일하는우직한끈기와신념을가진이들은어느사회에서든꼭필요한인재입니다.
여기,조영훈의장이있습니다.
그는앞서말한공직자의모범에해당하는이로서중구의구의원으로눈부신활약을펼친이입니다.
젊어서어려운가정형편을극복하고자노력하면서산전수전다겪었던저자는,어차피고통을겪는것이인생이라면남의고통을줄여주기위해노력해보자!라는마음가짐아래봉사를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남을돕는일에재미를붙이게되었고,주변의권유로구의원에출마하고당선되는쾌거를이룹니다.그렇게당선하게된이후,저자는자만하지않고본격적으로구를위해발로뛰기시작하며주민들의민원에귀를기울이며어떻게든더나은삶을제공하고자불철주야노력하였습니다.
행정감사를진행할땐검은가방을들고다니며수많은자료를내밀고조목조목문제를따지기에공무원들사이에서‘공포의검정가방’이라는영예로운(?)호칭까지얻어낸조영훈의장!
그의열정을보면인생이란남을돕는가운데기쁨과겸손함이피어나고,서로상생하면서더나은미래를가꿀수있다는생각이들게됩니다.
조영훈의장은법률을꼼꼼히살피며주민들에게부당한일을해결하기위해힘쓰기도했고,더나은웰빙라이프를제공하기위해다각도로연구하는등정말쉴새없이일하였습니다.
그런의지를가진이이기에3대,4대6대,그리고8대구의원으로4선의원이라는타이틀을거머쥔것은어찌보면당연한일입니다.
“나는선출직의원에게가장필요한덕목가운데하나가공감하는능력이라고생각한다.무엇보다도문제가무엇인지정확히알고공감해야그문제가당사자에게얼마나큰고통인지알게되기때문이다.”
그가열심히뛸수있었던원인을알수있는부분입니다.
진심으로구민과공감하고자하는의지가없다면귀를기울일수도,열변을토하며잘못된점을시정하고자할수도없을것입니다.
구민이자신을섬기는것이아니라자신이구민을섬긴다는마음가짐으로일해온조영훈의장입니다.그의이러한투철한봉사정신은모든정치인들에게있어꼭본받아배워야할멋진유산임에틀림없습니다.
앞으로의행보가더욱기대되는그가있기에오늘도대한민국은살만한곳임을느끼게됩니다!
차가운겨울이지만이제곧따뜻한봄이찾아오듯이,작가와독자여러분의앞날에도햇살이쨍쨍비치기를소망하며,축복하는마음으로본서를출간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