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SHIPING FOR OVER $100 - MOSTLY SHIP VIA USPS GROUND ADVANTAGE %D days %H:%M:%S
남경숙
의성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학업을 모두 마치고 오륙도에 정을 주고 살고 있으며 시집 “그대와 함께“ “가을 한 폭"을 안고 있다”을 썼다. 2009년 문학도시, 문예운동으로 등단했다. 부산문인협회, 새부산시인협회, 국제팬클럽, 시사위문화예술회 회원이다. 여류시협, 남구문협에 적을 두고 있으며 〈은별 시노래〉 중창단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자서1부 자연에 취하다눈꽃 연초록 시간茶香찔레꽃제비꽃의 삶귀향별곡토우동백잎태풍 '고니'아침 풍경목마른 섬진강이 가을엔2부 지금 이 자리서운암 시화전월정사에서전등사 나부상북대암명당 부도탑지음지금 이 자리연꽃 터지는 소리오류선문답윤회3부 빛나는 혼오륙도 1오륙도 2통영거리빛나는 혼남해 양떼목장모태부용대지심도 고사목와인 두 잔그곳4부 이국향증도소호리에서남이섬김광석 거리어방축제베나르씨에게요세미티 호텔난다나 카페캘리코 은광촌5부 삶이 좋다우리 그냥 다 좋다순응얼굴웃음 셋내 사랑가을 한 폭칠면초민망비우기우체국 밖에서그리울 때는왜?6부 사랑에 젖고그대의 향기가을 몸짓젖고 젖어당신의 바램그대 목소리그냥첫 돌아기요정문학기행영화 사도어느 신명난 합창단삶의 여유와 귀향의 시학- 정영자(문학평론가. 한국문인협회 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