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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담바라는 핀다 (문인선 시집)

그래도 우담바라는 핀다 (문인선 시집)

$9.00
문인선의 시집 『그래도 우담바라는 핀다』. 《바위와 참새,그리고 나팔꽃》, 《봄은 감정 조절이 안 되고》, 《누가 무욕을 말하는가》, 《불편한 저 생존의 소리》, 《아리스토텔레스가 내 시집을 읽다》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어깨에 쌓인 무게는 털지 않는다 (유병근 시집)

어깨에 쌓인 무게는 털지 않는다 (유병근 시집)

$10.00
유병근 시집 『어깨에 쌓인 무게는 털지 않는다』.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그땐 그랬다', '끙', '때로눈', '어쩌다', '오늘 뉴스', '바람은 어쩌다 바람이 되나', '종점가게', '어느 기억' ,'여론조사', '그 시절', '피...
그냥 표류하다 (라성자 수필집)

그냥 표류하다 (라성자 수필집)

$12.00
라성자의 『그냥 표류하다』. 이 책은 라성자의 수필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수필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수필 세계로 안내한다.
그 후로 오랫동안 (최봉섭 시집)

그 후로 오랫동안 (최봉섭 시집)

$10.00
최봉섭의 시집 『그 후로 오랫동안』. 이 시집은 최봉섭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부산, 기억과 희망을 찾아서

부산, 기억과 희망을 찾아서

$12.00
시와 수필을 쓰는 김지수(본명 김정숙) 시인이 신작시집 『부산, 기억과 희망을 찾아서』(작가마을)를 펴냈다. 이번 시집은 김지수 시인이 부산에 살면서 자신의 심중에 오랫동안 간직하고 있는 소중한 추억여행의 시집이다. 하여 시집 제목도 『부산,...
내가 바라본 모든 세상은 시였다 (서홍석 시집)

내가 바라본 모든 세상은 시였다 (서홍석 시집)

$12.00
부산의 대표적 대형서점인 영광도서에서 40여 년 서점인으로 살아온 서홍석 시인이 첫시집 『내가 바라본 모든 세상은 시였다』(작가마을)를 펴냈다. 서홍석 시인은 경남 의령 출생으로 2015년 월간 《문학세계》 신인상을 받으면서 등단했다. 서시인은 이번...
달달한 것은 불안하다

달달한 것은 불안하다

$12.07
최근 열정적인 시작업을 해오고 있는 정선영 시인이 시집 『달달한 것은 불안하다』(작가마을)를 펴냈다. 정시인은 복잡한 서울을 벗어나 부산의 정관으로 삶의 터전을 옮긴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왕성한 창작열을 보여주고 있다. 2022년 『책상...
소소풍경 (하정 최인숙 시집)

소소풍경 (하정 최인숙 시집)

$10.00
최인숙 시집 『소소풍경』. 최인숙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수필 작품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설정실 소설집 | 한국 최초의 실버소설을 열다!)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설정실 소설집 | 한국 최초의 실버소설을 열다!)

$13.84
한국 실버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깃발을 든 설정실의 소설집『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보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처지를 긍정하고 밝게 살아가는 노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약밥이 속삭인다 (요리와 시의 만남! 시가 있는 저녁을 만나다!)

약밥이 속삭인다 (요리와 시의 만남! 시가 있는 저녁을 만나다!)

$12.00
김희영 시인이 특별한 주제의 시집을 발간했다. 김희영 시인은 공직에서 물러난 후 가족의 건강을 위해 자신이 요리했던 다양한 식단을 토대로 ‘요리와 시의 결합’이라는 특별한 시집 『약밥이 속삭인다』(작가마을)를 펴냈다. 이번에 나온 시집은...
꽃도 물빛을 낯가림한다 (유병근 시집)

꽃도 물빛을 낯가림한다 (유병근 시집)

$10.00
유병근의 시집 『꽃도 물빛을 낯가림한다』. 이 시집은 유병근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사유의 향기 (류선희 시집)

사유의 향기 (류선희 시집)

$9.00
류선희의 시집 『사유의 향기』. 이 시집은 류선희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베풂과 비움의 미학 (이성호 평론집)

베풂과 비움의 미학 (이성호 평론집)

$20.00
평생을 교육계에 몸담았던 이성호 시조 시인이 그동안 각종 지면에 발표해온 시평들을 모은 평론집 『베풂과 비움의 미학』(작가마을)을 펴냈다. 이성호 시인은 40여 년 교직자로 봉직하면서 1976년 〈소년조선일보〉 시 발표, 1982년 《시조문학》 천료를...
가을 한폭 (남경숙 시집)

가을 한폭 (남경숙 시집)

$9.00
남경숙의 시집 『가을 한폭』. 이 시집은 남경숙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6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노을 울음 (하태수 시집)

노을 울음 (하태수 시집)

$10.00
하태수 시인이 첫 시집을 펴냈다. 노을울음. 이 시집은 전편이 인간 삶의 정서에서 던져주는 잔잔한 그리움을 풀어내는 시편들로 가득하다. 하태수 시인은 굵직한 목소리의 중후한 남성시인이다. 그런데도 그리움을 전체 시집의 제재로 삼고...
천사의 도시, 그리고 눈의 나라 (양왕용 시집 | 양장본 Hardcover)

천사의 도시, 그리고 눈의 나라 (양왕용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23
양왕용의 시집 『천사의 도시, 그리고 눈의 나라』. 이 시집은 양왕용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숨

숨

$10.20
계간 시전문지 [사이펀]의 초대 편집장 박솔 시인이 첫 시집 『숨』을 펴냈다. 이번 시집 『숨』은 박솔 시인이 등단 이후 발표한 시들과 그동안 꼭 재여 둔 시편들을 모았다. 시집 『숨』의 특징은 현대시의...
비꽃을 보다 (김덕조 수필집)

비꽃을 보다 (김덕조 수필집)

$12.47
김덕조의 『비꽃을 보다』. 이 책은 김덕조의 수필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수필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수필 세계로 안내한다.
날개 돋다 (문인선 시집)

날개 돋다 (문인선 시집)

$10.00
문인선의 시집 『날개 돋다』. 이 시집은 문인선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눈 없는 목동이 소를 몰다 (보우스님 법문시집)

눈 없는 목동이 소를 몰다 (보우스님 법문시집)

$10.00
보우 시인의 신작시집 『눈 없는 목동이 소를 몰다』는 보우(보우스님) 시인이 불교도로써 세계평화와 대한민국의 국운 안정을 기원하는 1,000일 기도를 하면서 쓴 시편들이다. 보우스님은 현재 부산 감천문화마을의 ‘관음정사’ 주지로 있다. 이곳에서 하루...
들꽃처럼 뭇별처럼 (최만공 시집 | 양장본 Hardcover)

들꽃처럼 뭇별처럼 (최만공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최만공의 시집 『들꽃처럼 뭇별처럼』. 이 시집은 최만공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쇠는 두드릴수록 단단해진다 (조문관 자전 에세이)

쇠는 두드릴수록 단단해진다 (조문관 자전 에세이)

$15.00
조문관 자전 에세이 『쇠는 두드릴수록 단단해진다』. 이 책은 조문관의 자전적 에세이를 엮은 책이다.
손의 온기 (윤연리 시집 | 양장본 Hardcover)

손의 온기 (윤연리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윤연리 시집 [손의 온기].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뿌리찾기 (김석주 시집)

뿌리찾기 (김석주 시집)

$10.00
김석주 시집 [뿌리찾기]. 《떳떳하게 산다는 것》, 《남도지오그래픽》, 《뚱딴지 같은 생각》, 《동백섬 일주기》, 《심봉사의 절망처럼》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홀씨 하나가 세상을 치켜든다 (김명옥 시집)

홀씨 하나가 세상을 치켜든다 (김명옥 시집)

$9.00
김명옥 시집 [홀씨 하나가 세상을 치켜든다]. 《오래간만에-여여정사에 가다》, 《주상절리를 보다》, 《감꽃이 필 때》, 《장호항의 노을》, 《이효석 문화마을에서 - 메밀꽃이 피었다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망부석 (현대시조의 또 다른 서정을 만나다! | 김석주 시조시집)

망부석 (현대시조의 또 다른 서정을 만나다! | 김석주 시조시집)

$10.00
김석주 시집 [망부석]. 《알밤을 까먹으며》, 《아침 동해를 보며》, 《고향에 대한 소고》, 《가난 속에 피는 꽃》, 《겨울 신바람》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감정 (이진해 시집)

왼쪽의 감정 (이진해 시집)

$10.00
시집 『왼쪽의 감정』은 전체 5부로 구성되어 65편의 시가 담겨있다. 차분하고 정제된 시 쓰기로 잘 알려진 이진해 시인이 새 시집은 단순한 탐미성에서 벗어나 우주질서의 미묘한 복합관계들을 서정적으로 잘 승화해내고 있다 하겠다.
고요는 어둠 속에 자란다 (이소정 시집)

고요는 어둠 속에 자란다 (이소정 시집)

$9.00
이소정 시집 [고요는 어둠 속에 자란다].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소재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들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한다.
불면은 적막보다 깊다

불면은 적막보다 깊다

$10.00
김정순의 시집 [불면은 적막보다 깊다].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소재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들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한다.
물소리를 듣는 이끼 (김시은 시집)

물소리를 듣는 이끼 (김시은 시집)

$9.00
김시은 시집 [물소리를 듣는 이끼]. 삶의 대한 고민과 사색으로 완성된 깊이 있는 시를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소재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들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한다.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내 길을 가리라 (최옥 산티아고 순례시집)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내 길을 가리라 (최옥 산티아고 순례시집)

$10.00
최옥 산티아고 순례시집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내 길을 가리라]. 산티아고 순례의 깨달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시집이다.
길 위에서(2018 창간호) (부산문학인길벗 무크지)

길 위에서(2018 창간호) (부산문학인길벗 무크지)

$12.00
부산문학인길벗 무크지 [길 위에서]. 시, 시조, 동시 등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여정의 풍광 (이광수 여행시선)

여정의 풍광 (이광수 여행시선)

$9.00
이광수 여행시선 [여정의 풍광]. 다양한 여행을 통해 얻은 감성을 오롯이 담았다.
침묵의 뒤

침묵의 뒤

$10.00
김화자의 시집 [침묵의 뒤]. 삶의 대한 고민과 사색으로 완성된 깊이 있는 시를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소재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들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한다.
그 여름 별자리를 만나다 (박숙자 시집)

그 여름 별자리를 만나다 (박숙자 시집)

$10.00
박숙자 시인의 이번 시집 『그 여름 별자리를 만나다』는 2005년 등단 이후 펴낸 첫 시집이다. 그만큼 다듬은 시간들이 많았다는 반증이다.
노노부양 (하태수 수필집)

노노부양 (하태수 수필집)

$12.14
하태수 수필집 [노노부양]. 저자는 자신의 삶을 이 책에 오롯이 담아냈다. 그 생각 속에는 개인의 삶으로 좁혀지지 않고, 타인 나아가 사회로 생각을 확장시키며 자신을 볼아보게 만든다.
침묵이 깊어진다

침묵이 깊어진다

$10.00
김순옥 시인의 첫 시집『침묵이 깊어진다』. 늦게 문학에 입문하였지만 등단 이전 많은 공부를 통해 상당한 실력을 갖추었기에 시집이 아마추어리즘 같은 낯선 느낌은 없다. 사물을 건강하게 바라보는 시인의 직관들이 명료하고 상쾌하다.
절벽은 도전이다 (윤혜진 시집)

절벽은 도전이다 (윤혜진 시집)

$12.00
윤혜진 시집 [절벽은 도전이다].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핸드폰을 만지는 여자》, 《봄이 오는 소리》, 《그때 영도다리》, 《가을 입문》, 《가을 등에 업혀》등 다양한 작품을 수록했다.
고래하품 (백미늠 시집)

고래하품 (백미늠 시집)

$10.00
백미늠 시인은 견딤을 노래한다. 이 세상을“휘청거려도 무너지지 않는”“맨살 위의 낙화되어”굴절의 흔적을 견뎌보려 한다. 시인은 우주의 언어의 비밀을 엿본 벌로 커다란 슬픈 귀와 퀭한 눈동자와 뼈다귀 앙상한 늦가을 나뭇잎 빛깔의 다리를...
돌팀이 마을 백혜자

돌팀이 마을 백혜자

$13.00
평범한 일반인이 장편소설을 펴냈다. 경남 하동의 주부 곽유연 씨가 도서관 사서로 근무하면서 틈틈이 쓴 자전적 장편소설 『돌팀이마을 백혜자』(작가마을)를 펴냈다. 이 장편소설은 곽유연 작가의 어머니를 모델로 하였다. 작가의 어머니 백혜자 씨를...
누군가 먹고 싶은 오후 (김뱅상 시집)

누군가 먹고 싶은 오후 (김뱅상 시집)

$10.00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함축된 언어의 미학을 엿볼 수 있으며, 그 속에 담긴 깊은 사색이 독자를 문학의 세계로 이끈다. 새로운 시선이 돋보이며 독자는...
그 아이의 입술점은 유전일까 (배윤정 시집)

그 아이의 입술점은 유전일까 (배윤정 시집)

$10.00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함축된 시어 속에서 느껴지는 고민과 사색, 그리고 문학적 감수성이 독자들을 시로 끌어당긴다. 독자는 시를 통해 다양한 방향성으로 생각을 확대시키며,...
그리움의 깊이

그리움의 깊이

$10.00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를 감상할 수 있다. 시어 속에 자신의 생각과 가치를 함축적으로 담아 독자들에게 전한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며, 시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을...
유머극장 (조준 시집)

유머극장 (조준 시집)

$10.00
조준 시집 『유머극장』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여름의 얼굴〉, 〈처음오신 분〉, 〈유행성 칩〉, 〈검정물고기〉, 〈파종하는 날〉 등 조준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