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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경
경북 경주 출생으로 1994년 《문학지평》과 2003년 《시인》지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가마문화」, 「문학지평」, 「작가사회」, 「문학풍류」 편집위원을 역임했으며 ‘나비시회’ 회원 및 계간 《사이펀》 발행인 겸 편집주간이다. 시집으로는 『절망은 빵처럼 부풀고』, 『그는 그 방에서 천년을 살았다』가 있다
강대종 | 오소리 발자국 외고훈실 | 옵스큐라, 그 바다 외김광자 | 해운대 사랑 외김득진 | 스카이투어 외김무영 | 해운대는 푸르다 외ㆍㆍ[중략]ㆍㆍ최봉섭 | 동백섬에서 외최유화 | 달님과 트렘펄린 외해 연 | 파도를 딛는 소녀 외황소지 | 세상을 보는 통로 외허충순 | 경주산책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