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박사의 감염관리 이야기

윤박사의 감염관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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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윤성원

저자:윤성원
한양대학교간호학과졸업
서울대학교보건대학원졸업후도미
미국면허간호사(R.N)시험합격
1994년삼성서울병원개원을계기로귀국
20년간동병원감염관리전문간호사(ICP)로근무함
국내최초미국감염관리전문가(C.I.C)시험합격
국내최초간호사로서SHEASCI저널논문게재
업무·학업병행후한양대학교대학원박사학위취득

대학의료관련감염학회(KOSHIC)제2,5대부회장
대한감염관리간호사회(KAICN)제2,5대회장역임
2011년미국감염관리학회(SHEA)정회원및대사위촉
2012년청운대학교간호학과부교수정년퇴임

2025년5월17일부터네이버블로그
〈윤박사의감염관리이야기〉운영중

목차

들어가며·5

제1부새길,새희앙
미국면허간호사(R.N.)자격시험·14
생명이우리의사명이다(Lifeisourmission)·19
살아남은자만이미래를말할수있다·24
새로운만남,새희망·29
열정으로나이이기기·33
가본적없는낯선길·37
아무도묻지않던물음·40
이웃병원이야기·44
첫감염관리위원회·46
보이지않는것까지배려하는병원·49
이지침서를어떻게만들었어요?·53
미움받을용기·56
새로운업무“감염관리실입니다”·58
의료관련감염이그냥감염과뭐가달라요?·62

제2부감염관리학회,간호사회
“쉼멜바이스박사”는왜실패했을까?·68
좋은병원이란?·71
병원에서병옮는다고?·74
대한병원감염관리학회(KOSNIC)초창기·78
대한감염관리간호사회(KAICN)의이야기·82
늦은밤형광등밑에서머리를맞대고·86
시애틀에서온역학전문가·89
학회와간호사회와의관계·92
우리는‘오·윤·정트로이카’였다·96
흰가루탄저균사건·101
역학전문가들(Epidemiologists)·103
감염관리전문간호사제도속으로·108
미국감염관리학회대사(SHEAambassador)·111
자율에서책임의시대로·114
최신자료는우리의힘·117

제3부감염관리실이야기
의료관련감염관리,함께라서가능했다·122
국내최초미국감염관리(C.I.C)자격증?·125
뼈아픈말한마디·129
주삿바늘안전수거용기를처음제작하다·132
숙달됨이생명을지킨다·136
진료과장님들께손씻기교육을하다·139
닻에걸린회의·142
지침은완벽한데,왜현장에선자주흔들릴까?·144
감염관리주간행사를주관하다·147
환자를지키는감염관리실·152
다시내마음에떠오른사람들·155

제4부감염관리현장이야기
요로감염(CAUTI)이야기·160
수술부위감염(SSI)예방·163
손위생과감염감시이야기·167
IMF시절,일회용주사기부족사태·171
항균제내성균(MRSA)과감염관리이야기·173
반코마이신내성장알균(VRE)·178
다제내성장내세균(CRE)감염관리·181
내가경험한유니버셜프리코션과격리지침·185
개인보호용구(PPE)사용·190
결핵과음압격리실이야기·194
사스(SARS)유행시절·198
신종플루유행의한복판에서·201
씨라인(C-line)교환주기·204
생명을지키는소독과멸균·208
법정감염병이야기·213
커피숍물과감염관리·216
병문안때화분을가져오는데어쩌죠?·219
감염사고와폐기물·222
옴,가려움그이상의이야기·224

제5부잊을수없는이야기
나의감염관리연대기·228
인간존엄성을무시한격리·231
코로나19백신이우리에게남긴과제·233
잊혀진코로나바이러스유행시절·237
신생아실집단감염조사·240
토끼실험과씨디피실(C.difficile)균감염·244
무균수술실의수수께끼·247
내시경을알코올로소독해도될까?·250
이종욱펠로우십,확장된감염관리·254
대학교수정년퇴임식·257

부록·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