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제국 일본과의 관련성을 깊게 따져 동아시아의 식민지시기 문학을 비교연구하였다. 중일전쟁 이후 특히 무한삼진 함락 이후 중국마저 제국 일본의 영향권 하에 들어가면서 동아시아는 전에 볼 수 없었던 상호연관성을 갖게 되었다. 제국 일본의 정책을 지지하는 경우는 당연하고 심지어 반대하는 경우에도 그 밀접성이 뚜렷하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1937년 이후의 동아시아의 문학장은 그 자체로 볼 수 없고 제국 일본을 위시한 동아시아 전체를 놓고 본 이 책의 의미가 있다.
동아시아 식민지문학 비교연구 (중일전쟁 이후를 중심으로)
$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