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학 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계명대학교 사회 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관심 분야는 동양사상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회이론을 구성하고, 탈현대 문명을 구 상하는 것이다. 저서로는 『깨달음의 사회학』(2002), 『존재 의 아름다움』(2003), 『동양사상과 탈현대』(2005), 『노인 혁 명』(2007), 『동양사상과 새로운 유토피아』(2010), 『동양사 상과 탈현대적 삶』(2011), 『탈현대와 동양사상의 재발견』 (2012), 『주역과 탈현대 문명』(2014), 『무르익다』(2016), 『노 자와 탈현대 문명』(2018), 『인공지능 시대의 사회학적 상상 력』(2019) 등이 있다.
사랑의 사회학은 왜 이 시대 혁명의 사회학인가? 현대 사회문제의 해법을 찾아가는 탈현대 사회학
지금 ‘낡은 현대 세계관’과 ‘새로운 신기술혁명’ 간의 거대한 문명 충돌이 일 어나고 있다. 낡은 현대 세계관으로부터 새로운 탈현대 세계관에로의 세계 관의 대전환을 이루어야만, 에고의 존재로부터 ‘참나’의 존재로의 존재혁명 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수 있고, 존재혁명을 이루어야만 인류는 어두운 현 대 말 사회의 터널을 지나 빛나는 사랑의 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 『사랑의 사회학』은 바로 이런 사회학적인 계몽을 위해 쓰인 책이다. 낡은 현 대 세계관을 따라 고집스럽게 이 길을 계속 걸어간다면, 이 길 끝에는 천길 만길의 낭떠러지가 있다. 새로운 탈현대 세계관이 인도하는 새로운 길을 걸 어간다면, 인류는 사랑의 존재로 재탄생할 것이고, 아름다운 사랑의 사회, 인류가 꿈꾸기도 어려웠던 멋진 신세계로 도약할 것이다. 현 인류가 직면해 있는 문명 위기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이 책을 통해 밝히 고자 했다. 어떻게 이 문명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가를 이 책에서 모색했다. 그리고 만일 인류가 세계관의 대전환을 이루어 낸다면, 그래서 존재혁명을 이루는 데 성공한다면, 우리가 도달하게 될 사랑의 삶과 사회의 모습을 이 책에서 그려 보고자 했다. -「들어가는 글」에서
사랑의 사회학 (현대 사회문제의 해법을 찾다)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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