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0.001초!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진 선수가 찰나의 순간 메달의 색깔을 바꾼다!
대한민국의 동계올림픽을 함께한 두 남자가 쓴 평창 올림픽 기대주, 역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의 이기는 습관 Winning mentality에 대한 이야기
역대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이 딴 금메달은 26개. 이는 모두 빙상에서 나왔다. 1992년 김기훈의 사상 첫 금메달 획득부터 2010년 김연아의 여자 피겨 금메달, 2014년 이상화의 2연패까지… 대한민국 빙상 국가대표 선수들은 수많은 승리의 기록을 써왔다. 이 책의 저자 권혁신과 엄성흠은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빙상 국가대표 선수들과 역대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 안에 살아 숨 쉬고 있는 불굴의 투지와 승리에 대한 확신, 역경을 이겨내는 정신력을 소개하고자 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대한민국 빙상 국가대표 선수들이 금메달을 만들어 내는 비결과 노하우를 얻어 각자의 분야에서 성공하는 자양분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막 세상에 나온 이 책도 한 ‘빙상 지킴이’의 스토리텔링을
넘어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영원히 남는 기록이 되기 바란다. - 중앙일보 동계스포츠 담당 기자 김지한
대한민국의 동계올림픽을 함께한 두 남자가 쓴 평창 올림픽 기대주, 역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의 이기는 습관 Winning mentality에 대한 이야기
역대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이 딴 금메달은 26개. 이는 모두 빙상에서 나왔다. 1992년 김기훈의 사상 첫 금메달 획득부터 2010년 김연아의 여자 피겨 금메달, 2014년 이상화의 2연패까지… 대한민국 빙상 국가대표 선수들은 수많은 승리의 기록을 써왔다. 이 책의 저자 권혁신과 엄성흠은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빙상 국가대표 선수들과 역대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 안에 살아 숨 쉬고 있는 불굴의 투지와 승리에 대한 확신, 역경을 이겨내는 정신력을 소개하고자 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대한민국 빙상 국가대표 선수들이 금메달을 만들어 내는 비결과 노하우를 얻어 각자의 분야에서 성공하는 자양분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막 세상에 나온 이 책도 한 ‘빙상 지킴이’의 스토리텔링을
넘어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영원히 남는 기록이 되기 바란다. - 중앙일보 동계스포츠 담당 기자 김지한

빙상의 전설 (대한민국 동계올림픽 영웅들의 이야기)
$1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