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틱 IFS 워크북 (치료사, 학생, 내담자, 집단작업용)

소매틱 IFS 워크북 (치료사, 학생, 내담자, 집단작업용)

$18.88
Description
『소매틱 IFS(Somatic Internal Family Systems Therapy)』의 동반 워크북
트라우마 회복을 위한 소매틱 IFS 다섯 가지 작업수련법 가이드
이 워크북은 다양한 연습, 이론적 배경지식, 실용적인 안내를 통해 치료사, 임상가, 트라우마 생존자들에게 다섯 가지 소매틱 IFS 작업수련법을 보여준다. 이는 신체적 인식, 의식적 호흡, 근본적 공명, 마인드풀 동작 및 섬세한 터치이다. 이러한 작업은 서로 상호작용하여 체현화된 안전을 구축하고, 해결되지 않은 상처를 통합하며 트라우마 치유를 촉진한다.
저자

Susan McConnell

소매틱 치료사, 교육자, 개발자, 작가이며 개인과 사회의 상처를 치유하는 데 있어 몸과 마음의 전인성을 회복하는 데 열정적으로 헌신해 왔다. 시카고 최초의 가정폭력 쉼터에서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트라우마 생존자 치료에 심리치료와 소매틱 작업을 통합하였다. 1990년 이후 IFS Institute의 최고 수석 트레이너로서 후배 트레이너를 멘토링하고, IFS 모델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심리치료사와 바디워커를 위한 그룹 작업을 설립하고 이끌어오고 있다. 지난 30년 동안 치료사와 임상가들에게 신체 중심 접근법을 정점에 이르게 하는 모든 전문 경험의 기초가 몸과 마음의 교차점이라는 점을 하코미와 IFS를 통해 가르쳐오고 있다.

목차

서론
1장 소매틱 IFS
2장 신체적 인식
3장 의식적 호흡
4장 근본적 공명
5장 마인드풀 동작
6장 섬세한 터치
7장 내면 가족이 몸과 마음으로 통합되다

출판사 서평

내용
● ‌이 워크북은 치료사가 체현화된 접근 방식을 사용하여 자신의 내면 시스템을 탐구하도록 권장
● ‌제1장에서는 소매틱(somatics), 체현화(embodiment), 파트(Parts), 참자아(Self) 및 체현화된 경험을 형성하고 변화하는 문화적 영향과 같은 개념을 탐구
● ‌제2~6장은 다섯 가지 작업에 대한 이론적 근거, 임상 적용 및 체험 연습으로 구성

워크북에서 제공하는 도구
● ‌내담자의 감각을 명명·설명·전달하는 능력을 개발
● ‌내담자가 경험하는 압도감의 징후를 인식하고 추적
● ‌신체적 인식을 두려워하는 파트와 함께 작업
● ‌ ‘하는 것(doing to)’에서 ‘존재하는 것(being with)’으로의 치료적 변화를 탐구
● ‌애착 트라우마를 치유
● ‌마인드풀 동작을 발달외상 치유에 통합

각 작업은 비선형적이고 특정 절차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든 적응 가능한 방식으로 사용되도록 개발되었다. 이 워크북은 또한 고대의 치유 기법들과 현대 심리치료 작업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탐색하며, 효과적인 소매틱 트라우마 치유 및 체현화된 접근법으로서 소매틱 IFS의 의미를 확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