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 조상의 얼과 씨족의 뿌리를 찾아가는 길라잡이
우리의 영혼(靈魂)과 육신(肉身)은 죽지 않고 후손(後孫)들을 통하여 영원히 사는 것이며 또한 조상(祖上)의 피(血)와 얼(精神)을 물려받아 가문(家門)의 뿌리를 지키고 든든히 키워가게 됩니다. 뿌리가 없는 생명체(生命體)는 있을 수 없으며, 얼이 없는 생명(生命)은 동식물과 다를 바 없습니다. 모든 생명은 뿌리가 튼튼해야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듯 뿌리가 건실하면 우리는 훌륭한 역사(歷史)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나를 낳아준 부모(父母)를 비롯한 누대(累代)의 조상이 우리의 뿌리이며, 나와 피를 나눈 형제(兄弟)가 가지이고, 자녀를 포함한 그 후손(後孫)이 열매입니다. 부모가 돌아가셨다 해서 뿌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후손에 게 피와 얼로 이어온 것이 오늘의 우리들 뿌리입니다.
옛 선조(先祖)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잘 보존되어온 ‘함열 남궁씨의 뿌리’를 결코 헛되이 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좀 더 쉽게 이해하고 편리 하게 접근하기 위하여 을미보(乙未譜, 2015)를 중심으로 갑술보(甲戌譜, 1994)와 그 외 자료들을 참고삼아 종인 누구나가 반드시 기본적으로 알아 야 할 내용들을 발췌하여 정리하였습니다.
나를 낳아준 부모(父母)를 비롯한 누대(累代)의 조상이 우리의 뿌리이며, 나와 피를 나눈 형제(兄弟)가 가지이고, 자녀를 포함한 그 후손(後孫)이 열매입니다. 부모가 돌아가셨다 해서 뿌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후손에 게 피와 얼로 이어온 것이 오늘의 우리들 뿌리입니다.
옛 선조(先祖)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잘 보존되어온 ‘함열 남궁씨의 뿌리’를 결코 헛되이 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좀 더 쉽게 이해하고 편리 하게 접근하기 위하여 을미보(乙未譜, 2015)를 중심으로 갑술보(甲戌譜, 1994)와 그 외 자료들을 참고삼아 종인 누구나가 반드시 기본적으로 알아 야 할 내용들을 발췌하여 정리하였습니다.
함열 남궁씨의 뿌리 (뿌리 없는 나무 없고 조상 없는 후손 없다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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