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할 역이 없다 (반양장)

환승할 역이 없다 (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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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책은 김애자 시인의 시조집이다. 김애자 시인의 주옥같고 감동적인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

김애자

강원도 춘천 출생으로 호는 우향(友香)이며 1989년 '시대문학'을 통해 수필로 등단했다. 수필집으로 '그 푸르던 밤안개'가 있으며, 1992년 제1회 제물포수필문학상, 2002년 올해의 경기문학인상을 수상하였다. 2001년 '예술세계'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현재 한국문인협회, 한국수필가협회, 수원문인협회, 경기문학인협회, 경기시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한국미술협회 회원, 한국서가협회 경기도전초대작가이기도 하며, 숙지초등학교에 재직하였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환승
주소록
꽃보다 단풍
나의 노래
터닝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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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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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를 위하여
쥐똥나무에게 배우다
화홍문 야경
집전화처럼
자욱눈

제2부

따가운 가을날
2천 원 때문에
시간을 줍듯
나는 꽃할머니
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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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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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람철기 우리 엄마
고로쇠
삼합三合의 묘妙
만추
난타

제3부

해 질 녁
그냥 하냥
3막 5장
로잉 머신
수종사水鐘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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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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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기도
낡은 형광등처럼
마른 잎들 나부낄 때
더불어 가는 길
느티처럼

제4부

11월의 노래
휴休
폐교에서
디지털 세상에서
바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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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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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탄동梅灘洞
심야 독자
가시연
마음대로 그려보는
나 가거든

제5부

뒤늦은 후회
부재중 전화
정답 찾기
히아신스
욕지도欲知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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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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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남지
물관부를 위하여
바지랑대
공연 뒤끝
이직도

해설_열정의 뒤안길에서 만나는 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