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사의 사탑 34 신호등 앞에서 35 밤기차 36 내 마음 37 수평선 38 발바닥 39 추억의 청계천 40 삼십 촉 알전구 42 섬 1 43 섬 2 44 돌 속의 달은 관념이 되다 45 4B 연필 46 눈물 47 멜랑콜리 오텀 48 유채꽃밭 50 재채기하는 목련 51 시 나부랭이 52 강구 앞바다 53 임진강을 건너다 54 오월에 55
제3부 잠시 이승에 들렀다가
그리운 사람 송우 58 그대 남긴 것 60 움직이는 화살은 움직이지 않는다 61 묘비명 62 임종하는 난파선 63 부재중 64 깊은 병 65 기억의 빙하 66 세우細雨 67 화가 안재덕 68 멸치 똥은 똥이 아니다 69 풀잎에 맺힌 이슬 70 데카르트가 있는 풍경 71 텔레비전의 일생一生 72 휘파람새 73 봄비는 달빛이다 74 하산下山 75 수족관의 감성돔 76 동백꽃 77
제4부 사람과 사람 사이
해운대에서 80 풀꽃의 동병상련同病相憐 81 그리운 숭늉 82 보통 사람 84 부엉이 86 종이 피아노 88 브람스에게 89 벼룩나물 90 처서處暑 지나서 91 새벽에 92 술 마시는 일 93 1950년대 6 94 구두 닦기 95 렛 잇 비 96 시니피앙 놀이 혹은 허깨비 놀이 97 숨어 사는 즐거움 98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100 보도블록의 하루 102 심해어深海魚 104 시는 없다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