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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경로 이탈 중입니다 (박순생 제2수필집)
$15.31
잠깐, 길을 벗어나도 괜찮다. 그 길에서 뜻밖의 삶을 만나게 될 테니까.풀꽃 한 송이에서 생명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오래된 골목에서 유년의 기억을 되찾으며상처 입은 나무에서 다시 살아가는 힘을 배운다
바람에 젖은 가을 (김호주 시조집)
$12.00
김호주 시인의 시조는 순수하다. 꾸밈이 없다. 현란한 기교를 보이거나 자신을 과시하려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그는 마음이 흐르는 대로 따라가면서 세상의 이치나 틀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종심從心의 언덕에 올라섰다. 눈앞을 스쳐 가는...
악성 우륵 (박종식 장편소설1,500년의 시간을 건너, 악성 우륵의 가야금이 다시 울린다.)
$30.00
7년의 집념으로 되살려낸 가야의 역사와 악사 우륵의 삶삼국시대, 역사에서 잊혀져간 나라 가야.그리고 그 시대를 온몸으로 살아내며 가야금을 만들고, 곡을 짓고, 사람들의 마음을 음악으로 하나로 모았던 악사 우륵.박종식 장편소설 『우륵』은 짧고...
격란의 시대
$16.01
무너지는 가족, 흔들리는 시대그래도 사람은 사람에게 기대어 살아간다돈과 성공이 삶을 풍요롭게 만든 시대,정작 우리는 가장 가까운 사람을 잃어가고 있다.부모와 자식, 부부와 가족, 노인과 아이들 사이에서서로 다른 세대가 부딪히며 만들어내는 사랑과...
수평의 무게는 제로이다 (윤덕 시집)
$14.00
《바람 친구 되어》(2006), 《나는 꿈을 꾸지 않는다》(2013), 《팬터마임》(2020), 《시간의 언덕》(2025)에 이은 다섯 번째 시집. 주변의 소소한 것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돋보이는 시집이다.
공존의 풍요가 부르는 노래 (이용화 시집)
$12.00
삶의 경험과 자연에 대한 관찰을 바탕으로 한 원숙한 사유의 시집이용화의 두 번째 시집 《공존의 풍요가 부르는 노래》는 삶의 경험과 자연에 대한 관찰을 바탕으로 생명·공존·인연·희망이라는 윤리적 세계관을 구축한 원숙한 사유의 시집이다....
누룽지 꽃 (김연희 시집)
$13.00
김연희 시인은 1991년 등단 후 《꽃메아리》 《시간의 숲》 등 이미 네 권의 시집을 펴냈고, 이번에 다시 시집 《누룽지 꽃》을 상재함으로써 경남 문단의 중견 시인으로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는 셈이다....
오후 3시, 수요일 (양창호 시집)
$10.29
양창호 시집 [오후 3시, 수요일]. 《세상에 길들여진 약속》, 《그대와 불꽃놀이》, 《바람이 웃는 날에는 》, 《꿀벌의 건축학 개론》, 《구겨진 골목 끝 헌책방》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마음여행 떠나요 (김재순 동시선집)
$12.01
김재순 동시선집 [마음여행 떠나요]. 《할머니가 그러셨지》, 《말 한마디 때문에》, 《꽃집을 나서며》, 《꽃들의 대답》, 《엄마는 아직도 모르시나 봐》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꽃밥 한그릇 (하영 동시집)
$10.16
하영 동시집 [꽃밥 한그릇]. 아이들은 위한 동시로 구성했습니다. 동심 가득한 이야기가 아이들의 감수성을 자극하며 문학과 책에 대한 관심을 높여줍니다.
새벽이 산으로 넘어갈 때 (박서현 에세이)
$13.00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개인의 삶, 하지만 그 속에 담긴 고민과 여정은 독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준다. 저자의 삶이 아닌, 독자 자신의 삶으로 이어져 현재를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다. 공감하고, 배우고...
그래도 나는 피련다 (차선옥 수필집)
$15.12
차선옥 수필집 『그래도 나는 피련다』는 크게 4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안부전화〉, 〈정〉, 〈나에게 들려주는 노래 한 가락〉, 〈미니멀 라이프〉, 〈민들레 꽃〉 등 차선옥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석양빛이 머문 자리 (심재섭 여섯 번째 시집)
$10.00
심재섭 여섯 번째 시집 『석양빛이 머문 자리』는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화개산은 말한다〉, 〈불원천리〉, 〈목련꽃〉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시에서 산문까지
$20.00
삶은 늘 바쁘고, 가지에 걸린 초승달처럼 위태롭다. 우리가 시 앞에서 경건해하고 잠시 멈추어 서는 것도 그런 이유다. 이 책은 조승래 시인이 일간 《뉴스경남》 〈시통공간〉을 통해 독자와 나눈 시 중에서 엄선한...
축복 2 (인고의 계절)
$17.78
『축복. 2』는 〈폭탄 돌리기〉, 〈홍콩-중국-모래톱 조선소〉, 〈인숙의 꿈〉, 〈재단법인 ‘역사 연구회'〉, 〈붕괴의 시작〉, 〈울산에서 뿜어내는 매연으로 한반도 하늘을〉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인연이었을까 (정영희 수필집)
$15.06
정영희 수필집 『인연이었을까』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생명 순환의 암호 ‘7’〉, 〈감정에 물려 살고 있는 나〉, 〈나에게 안겨진 ‘지피’〉, 〈빛바랜 사진첩〉, 〈브래지어〉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모두는 집으로 간다 (김근숙 시집)
$15.00
여원문학상으로 등단해 마산에서 활동 중인 김근숙 시인의 시집 시집 『모두는 집으로 간다』 는 〈감사, 그리고 사랑으로〉, 〈너는 내 것이라〉, 〈사랑 고백〉, 〈생각나는 노래〉, 〈모두가 고마움〉, 〈내 유년의 바다〉 등 주옥같은...
의령 옛이야기 (양장본 Hardcover)
$13.65
『의령 옛이야기』는 〈각시소의 도라지꽃〉, 〈호불 어미 돌너덜〉, 〈호랑이의 자식 사랑〉, 〈총각 포수 장가 가네〉, 〈은혜 갚은 호랑이〉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감사라는 기도의 힘
$10.00
『감사라는 기도의 힘』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유년의 추억〉, 〈행복했던 학창 시절〉, 〈인생의 새 출발〉, 〈내 삶에서 가장 보람 있는 일〉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녁 종소리 (신태순 수필집)
$13.48
2002년 〈한국문인〉 신인상으로 등단해 진해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태순 수필가의 세 번째 수필집『저녁 종소리』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꽃그늘 아래 청춘 스케치〉, 〈파란색에 대한 명상〉, 〈쑥갓꽃 피던 마당〉, 〈초록 저고리 다홍치마〉,...
다섯빛깔 (회정 박성길 선생님의 제자 시인 / 회정회 동인지 2호)
$10.00
회정 박성길 선생님의 제자 시인 『다섯빛깔』은 〈스승님의 사진을 만나다〉, 〈박성일 내려가는 길〉, 〈다섯 빛깔의 시를 만나다〉, 〈사진이 낳은 시를 만나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바람의 기억
$12.00
이광석 시집 『바람의 기억』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고사목〉, 〈조간의 식탁〉, 〈수련 눈뜰 때〉, 〈길 위에서 만난 작은 행복〉, 〈갈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민들레 꽃대에 앉아 날고 싶어요 (생태환경 동시집)
$14.52
저자 이창규의『민들레 꽃대에 앉아 날고 싶어요』는 크게 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접동새 우는 사연
$15.14
정년 퇴임후 두 번째 시집을 내다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반딧불만한 빛이라도 되어 나의 생애에 그 마음을 남기게되니 기쁨이 한량없어 희열이 넘칩니다. 굽이쳐 흐르는 짧고도 긴 세월속에 한 인간의 경험과 생각을 글에...
세월 가는 소리 (방판조 시산문집)
$15.04
함안에서 태어나 지역의 주요 요직을 맡아온 방판조 (주)백경 대표이사가 평소 생각해온 소신과 언론에 틈틈이 기고해온 글들을 모은 시산문집.
소설 계룡산하 (포로수용소 이후의 거제도)
$15.30
포로수용소가 끝난 계룡산 아래 반공포로 박철민의 고난과 극복, 억척 여인 김덕순의 통쾌한 전진휴전으로 그 피난민과 포로들은 모두 거제도를 떠나갔지만, 계룡산 아래에 남은 주민들은 불에 탄 주택과 처참하게 망가진 논밭 앞에서...
지나온 길은 행복했다
$15.26
젊음이 용솟음칠 때는 저 넓은 광야를 꿈꾸었고,강물 따라 지나간 인생은 들녘에 핀 민들레였다. 살면서 최고의 가치는 사랑으로 밤하늘 별보다 영롱했다.굴곡진 삶이었지만 지나온 길은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살았기에 행복했다.
배낭 메고 떠나는 지리산 둘레길
$21.46
『배낭 메고 떠나는 지리산 둘레길』은 〈지리산 둘레길 1구간 남원시 주천-운봉〉, 〈지리산 둘레길 2구간 남원시 운봉-인월〉, 〈지리산 둘레길 3구간 남원시 인월-함양군 금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머물고 싶은 고향 (윤종덕 명산 시집)
$15.77
산山에서 느끼는 인생의 맛과 멋 윤종덕 시인이 자연으로 대칭되는 산을 시로 형상화하고, 이를 생명과의 관계로 재구성하면서 시인이 추구하는 시세계는, 모든 자연과 사물이 생명체로서 살아 있다. 이렇게 상상하고, 창의력으로 사람을 따뜻하게...
범든골에 피는 행복
$16.04
《범든골에서 피는 행복》이라는 수필집을 읽고 있으면 농사와 글쓰기를 병행하며 고군분투하는 현강 선생의 달콤한 부지런함이 잘 읽힌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초보 농군과 초보 문학인이던 현강이 젊음이라는 용기를 등에 업고 좌충우돌하며 겪는...
길 위에서 나를 찾다 (65일간의 전국도보여행기)
$21.96
언제부턴가 걷는 것이 좋았습니다. 물론 어린 시절과 젊은 시절에 또 자동차가 없었던 시절에는 모두 걸어서 다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가 있고 교통이 편리한 시대인데도 걷는 것이 더 좋았습니다. 걷는 것은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