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우륵 (박종식 장편소설1,500년의 시간을 건너, 악성 우륵의 가야금이 다시 울린다.)

악성 우륵 (박종식 장편소설1,500년의 시간을 건너, 악성 우륵의 가야금이 다시 울린다.)

$30.00
Description
7년의 집념으로 되살려낸 가야의 역사와 악사 우륵의 삶

삼국시대, 역사에서 잊혀져간 나라 가야.
그리고 그 시대를 온몸으로 살아내며 가야금을 만들고, 곡을 짓고, 사람들의 마음을 음악으로 하나로 모았던 악사 우륵.
박종식 장편소설 『우륵』은 짧고 단편적으로 남겨진 역사 기록의 빈자리를 문학적 상상력으로 채워, 1,500여 년 전 우륵의 삶과 가야의 숨결을 생생하게 되살려낸 작품이다.
작가는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우륵의 발자취를 찾아 현장을 누비며 자료를 모으고 이야기를 빚어냈다. 작품 속에는 우륵과 그의 제자 니문을 비롯해 가실왕, 법흥왕, 이사부 등 역사적 인물들이 등장하고, 가야연맹의 흥망과 신라·백제·고구려·왜 사이의 긴박한 국제관계가 펼쳐진다.
저자

박종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