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는 부모가 아이 앞에서 길을 터 주는 역할을 했다면,
중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아이 뒤에서 응원하는 사람으로
부모의 역할이 바뀌어야 합니다.
- <부모는 대리자도 방임자도 아니다> 중에서”
15년차 현직 교사가 들려주는 진짜 중학교 이야기
교실 밖에서는 보이지 않는 중학교의 속사정을, 15년차 현직 교사가 가감 없이 풀어낸다. 뉴스나 인터넷 정보로는 알 수 없는 실제 학교 현장의 분위기, 아이들이 겪는 진짜 고민, 교사의 눈으로 본 중학교 1학년의 하루하루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다년간 신입생을 지도하며 쌓아 온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현실적이고 신뢰감 있게 구성하였다.
우리 아이, 중학교 입학 전에 꼭 알아야 할 모든 것
초등학교와는 학사일정도, 학습 방식도, 생활 규칙도 완전히 다른 중학교. 그 낯섦 앞에서 아이와 부모가 겪을 혼란을 최소화하려면 입학 전 준비가 필수다. 이 책은 자율 동아리와 학급 임원, 방과후 활동 같은 학교 인프라를 100% 활용하는 법부터 출결 관리, 수행평가 대응 전략, 학교폭력 예방 기준까지, 입학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실질적인 정보를 빠짐없이 담았다.
중학교 제도, 생활, 학습, 태도를 제대로 알아야 흔들리지 않는다
막연한 불안은 대부분 ‘모름’에서 온다. 이 책은 제도, 생활, 학습, 태도라는 네 가지 핵심 영역을 축으로 삼아, 신입생이 스스로 갖춰야 할 주체성과 책임감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부모의 역할 역시 아이 대신 문제를 해결해 주는 ‘해결사’가 아니라, 아이의 눈높이에서 변화를 풀어주는 ‘통역사’여야 함을 강조하며, 흔들리지 않는 중학교 3년을 위한 단단한 기준을 제시한다.
《우등생을 만드는 중학교 입학 설명서》는 총 여섯 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중학교가 어떤 곳인지, 초등학교를 마무리하는 겨울방학 동안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지 안내한다. 2장부터 5장까지는 중학교 생활을 제도, 생활, 학습, 태도 영역으로 나누어 학교생활을 잘해 나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중학교 3년을 충실하게 보낸다는 것이 아이와 부모님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갈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