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문화 트렌드 2026 (한국 기업에 2026 SPARKLE 조직문화를 제안한다)

조직문화 트렌드 2026 (한국 기업에 2026 SPARKLE 조직문화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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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위기 속 다시 쓰는 조직문화의 미래
회사가 어려우면 구성원들은 위축되고, 조직의 분위기는 경직되기 마련이다. 실제로 2025년 한국 경제는 대외 불확실성, 경기 둔화 등으로 인해 위기를 겪었고, 이는 많은 기업에 직접적인 충격을 안겨 주었다. 기업은 경영 환경 악화에 대응하여 더 많은 관리, 성과 압박, 촘촘한 통제 등 과거의 방식으로 돌아가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더 이상 이러한 방식은 구성원들에게 효과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 변화를 감지한 기업들은 ‘자율성 기반 조직문화’, ‘임파워링 리더십’ 등을 제시하며 새로운 조직문화를 설계해 나가고 있다.
이에 〈조직문화 트렌드 2026〉에서는 조직문화 트렌드와 조직문화를 흔드는 7가지 변화 신호, ‘SPARKLE(Self-driven Work, Platform with Care-centered Value, AI-Human Collaboration, Rehumanization, Knowledge Gap, Life-Work Integration, Empowered Belonging)’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이 신호는 ‘자기주도적 일의 시대’ ‘지금 당장의 돌봄’ ‘AI는 동료인가, 경쟁자인가’ ‘잃어버린 사람다움의 복원’ ‘XYZ 세대 공존, 지식 격차를 넘어서’ ‘일과 삶, 경계를 허물다’ ‘주인의식 이후, 소속감의 시대’로,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변화의 신호를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여 대응 방향을 잡는 데 있어 실질적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외에도 최신 조직문화 핵심이론과 조직문화의 동향, 핵심 과제, 조직문화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포인트 등을 선별하여 담아냈다. 특히 기업들의 혁신적인 조직문화 사례를 풍부하게 제시하여 조직문화를 설계하는 데 참고가 될 것이다. 조직의 경쟁력, 리더십, AI 응용 역량을 키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조직문화 트렌드 2026〉가 2026년 조직문화 로드맵을 세우는 데 알맞은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저자

정진호,기민경,박지호,박진호,최준오

저자:정진호
더밸류즈가치관경영연구소소장
가치관-ESG-DEIB-조직문화를통합적으로연구한국내유일한조직문화전문가이자경영컨설턴트이다.현재경기대학교AI컴퓨터공학부겸직교수로재직하고있다.IGM세계경영연구원교수와현대경제연구원인재개발원실장을역임했으며,서울벤처대학원에서ESG경영과가치관경영의관계를연구해경영학박사학위를받았다.
2015년더밸류즈가치관경영연구소를설립했으며,200여개민간조직과공공조직에대한가치관정립과조직문화컨설팅을수행하며다양한성과를남겼다.“세상모든조직이자기고유의가치관을가지게하겠다”라는비전을세우고끊임없이현장에서교감하며활동하고있다.KBS1라디오,매일경제TV등활발한방송활동과경영베스트셀러『가치관으로경영하라』,『가치관경영』,『더스마트』,『DEI시작하기』,『조직문화혁신과뉴트렌드』와자기계발서『왜그렇게살았을까』,『일개미의반란』을썼다.

저자:기민경
더밸류즈가치관경영연구소상무.
더밸류즈가치관경영연구소창립멤버이자연구개발상무.IGM세계경영연구원HR연구소를거쳐현재는가치관경영및조직문화컨설턴트이자기업맞춤형가치관가이드북전문작가로활동하고있다.콘텐츠개발,컨설팅,집필활동을통해기업의가치관경영과조직문화혁신을돕고있다.
프로젝트과정에서구성원들이일의의미를되찾고,그순간기업에긍정적변화의스위치가켜질때가장큰보람과행복을느낀다.그것이이일을하는이유다.저서로는더밸류즈의경영베스트셀러『가치관으로경영하라』와IGM세계경영연구원연구진과함께펴낸『팔리지않으면크리에이티브가아니다』가있다.

저자:박지호
더밸류즈가치관경영연구소교수/행복한변화연구소대표
사람과조직의가능성을믿고,생성형AI를활용한학습혁신을통해성장의길을모색해온HRD전문가이다.서울대학교에서산업인력개발을전공하고,중앙대학교에서경영학석사,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에서경영학박사학위를받았다.기업과공공기관,대학현장에서교육과조직개발을수행하며HRD전략을변화와연결해왔다.최근에는생성형AI교육과정을운영해학습자가이를전략적사고의도구로활용하도록돕고있다.
현재행복한변화연구소소장으로서HR컨설팅과리더십교육을이끌고있으며,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인재육성아카데미,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에서강의하고있다.대표과정으로는‘AI활용인사전략’,‘AI,경영전략’,‘AI기반영업마케팅전략’등이있다.그는실습자료와진단도구를직접개발하여학습자의자기주도적성장과조직혁신을지원하고있다.

저자:박진호
더밸류즈가치관경영연구소상무/투타임즈대표
조직의성과관리와인재개발을전문적으로연구하는경영컨설턴트이자퍼포먼스코치다.경영전략,가치체계수립,OKR성과관리컨설팅을통해조직과개인의성과향상을돕는데주력하고있다.현재더밸류즈가치관경영연구소의파트너컨설턴트로활동하며,투타임즈대표를맡고있다.
뷰티플휴먼교육사업부팀장과가인지컨설팅그룹컨설팅센터센터장을역임했으며,한양대학교경영전문대학원에서조직인사분야경영학석사학위를취득했다.“실행이병행되는성과관리컨설팅으로조직의성과를향상시키는것”을사명으로삼고,10여년간100인이하언더백기업을대상으로100건가까이의미있는경영사례를만들어왔다.저서로는조직의전략수립을돕는『전략수립W모델』,조직문화구축에도움이되는『조직문화혁신과뉴트렌드』,개인의가치와비전수립을돕는『인생추락주의』등을썼다.

저자:최준오
더밸류즈가치관경영연구소교수/엘앤디스토리대표
사람에대한무한한가능성을믿으며,함께성장하는기쁨을추구하는인재개발전문가.성균관대와고려대에서학부,석사로교육학과기업교육을전공하였으며,한양대에서평생학습전공박사과정중에있다.20여년동안교학상장의일념으로기업교육실무자와팀장,임원으로서웅진,CJ,스마일게이트,오케이금융그룹등에서근무했으며,계층별리더의체계적육성,구성원역량개발,강한조직을만들기위한다양한조직문화프로젝트를수행해왔다.
현재엘앤디스토리대표와푸름인재개발원HRD전략연구소장,그리고더밸류즈가치관경영연구소의파트너교수로서,기업교육및공공기관HR컨설팅,리더십강의,조직개발퍼실리테이션,HR자문활동,집필등다양한활동을하고있다.저서로는『더스마트』와『AI대전환시대,나는리더』가있다.

목차

PART1.조직문화를흔드는7가지변화신호SPARKLE
1.Self-drivenWork:통제의시대를넘어,자기주도적일의시대
2.PlatformwithCare-centeredValue:미래가아닌지금당장의돌봄
3.AI-HumanCollaboration:AI는경쟁자인가,동료인가
4.Rehumanization:조직에서잃어버린사람다움의복원
5.KnowledgeGap:XYZ세대공존,지식격차를넘어서
6.Life-WorkIntegration:일과삶,경계를허물다
7.EmpoweredBelonging:주인의식이후,소속감의시대

PART2.조직문화핵심이론
1.조직문화의정의
2.조직문화의구성요소
3.조직문화의진단
4.조직문화활동의3요소

PART3.조직문화핵심이슈
1.가치관:2030비전을수립하는기업들
2.일하는방식CoC2.0:3대키워드:데이터중심,빠른실행력,책임감
3.생성형AI활용:생성형AI,조직의운영체제를바꾸다:효율의함정vs증강의미래
4.리더십:리더십패러다임의전환,새로운리더십을요구하다
5.성과관리:통제에서성장으로!OKR이바꾸는성과관리

PART4.DEIB2.0한국형K-DEIB를제안한다
1.왜지금DEIB인가?
2.글로벌동향과한국기업의대응
3.한국형K-DEIB의설계
4.한국형K-DEIB실행을위한제언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조직문화운영에대한고민이나조직혁신에대한계획이있는이들에게<조직문화트렌드2026>을통해본질적인문제해결을위한실질적방안을제시해준다.이에이책에서는DEIB라는조직운영프레임워크를제안한다.이는Diversity(다양성),Equity(공정성/형평성),Inclusion(포용성),Belonging(소속감)을통합적으로고려하는것으로오늘날기업문화의핵심패러다임으로이해되어야한다.또한단순히조직문화만을위한것이아닌,경영성과,인재확보,조직운영의효율성을향상시키는전략적인도구가되기도한다.DEIB의궁극적인목표는‘소속감’에있다.소속감은다양성,공정성,포용성이실현되었을때나타는최종결과물로서조직성과로이어지는핵심동력이되기도한다.

그렇다면DEIB를우리기업에안착시킬수있는방법에는무엇이있을까.우선형식적기회제공이아닌,개인의맥락을인정하는접근이필요하다.또한심리적안전감을형성하고,자율성을제공하여자연스럽게책임감을갖는문화를형성해주어야한다.이와같은운영방식은기존한국기업문화와는다른새로운접근이다.하지만DEIB를잘활용하여조직문화를설계한다면구성원의업무몰입와조직혁신,그리고성과를동시에달성할수있을것이다.

책속에서

결국AI시대처럼불안이커질수록,직원들은‘성과를내라’는지시가아니라‘당신은존중받고있다’는메시지가담긴케어중심목적속에서다시동기를찾는다.한국기업문화에서도이런‘돌봄중심플랫폼’은점차현실화되고있다.성장지원,일상속보살핌,그리고업무속가치체감이라는세축을통해,직원들은지금이순간에도‘나는존중받고있고,성장하고있다’는경험을하고있다.(30쪽)

2026년조직문화는AI와인간이함께시너지를내는협업문화가표준이다.조직이두려움을넘어AI와의공존을설계할때,이는지속가능한혁신의동력이될것이다.(46쪽)

감성적동기부여와도전적목표설정이만날때,비전은비로소공허한수사를넘어조직전체가함께달려갈수있는현실적로드맵이된다.변화하는시대의조직관리는이처럼실질적이고측정가능하면서도감성적몰입을이끌어내는통합적접근을요구하고있다.비전슬로건의진화는바로이러한경영환경의변화를반영하는자연스러운흐름이라할수있다.(13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