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선線이란 무엇인가?
공간에 선이 있다는 것은 공간의 존재에 대한 물음이다. 시간과 공 간은 본래 구분이 없지만 선분 회로로 만들어진 인간의 센서로 기하 체를 인식하려면 구분을 해야 한다. 인식 자체가 구분을 전제로 논 리의 시간이 흐르기 때문이다.
인식이라는 렌즈는 시간의 결과를 공간의 기하체로 보여준다. 기 하체 자체가 시간의 연속적 집합체이지만 이것을 다른 것으로 구분 하여 공간 입자라고 말한다.
시간은 어떤 무늬인가?
사람은 무형의 시간을 그림으로 인식하려 몸부림친다. 불가능한 허상이라고 말하는 선각자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인간은 시간 을 그림으로 그렸다. 그림을 그리고 나서 세월이 지난 후에 그 그림 을 보고 시간이 무엇인지를 다시 묻는다.
과학의 안경을 쓰고 나서는 세상 모든 것을 파동과 입자로 구분하 기 시작했다. 이제 그들의 눈에는 시간이 파동으로 보이게 될 것이 다. 회전논리는 시간을 진동하는 파동으로 관측할 수 있는 렌즈를 만들어 준다.
자기복제 존재론은 구분 없는 무한을 둘로 쪼개어 입자라는 개념을 만든다. 이 상태에는 시간이라는 개념이 없지만, 두 입자는 상호 관계로 시간을 형성한다. 여기서 시간이라는 개념이 생긴다. 이 관 계에는 왔다갔다 하는 두 방향의 벡터쌍만이 존재한다.
이 벡터쌍을 3차원에 살고 있는 인간이 2차원 렌즈로 관측하면 원 이 되고, 다시 이 원을 두 눈으로 윙크하며 해석하면 사인파로 시간 의 무늬를 그린다.
두 눈에 비친 사인파에 대해 신경 회로가 렌더링 하는 과정을 자세 히 묘사해 본다. 그러면 90도 시간차를 가진 사인과 코사인 함수의 무늬가 그려진다.
회전논리는 선분논리의 회로를 가진 인간이 보고 인식할 수 있도 록 진동하는 시간을 동시공간 사인파로 볼 수 있게 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시간을 1차원 렌즈로 관측하면 선분이 된다. 이 선분의 양 끝은 시작점인 0과 끝점인 ∞로 구성되어 있다.
선분논리인 유클리드 기하학은 선분과 직선을 유한과 무한으로 구분하지만, 회전논리는 선분을 무한한 직선과 같은 것으로 해석한 다. 그래야 모든 입자가 무한으로 동시에 존재할 수 있으며 논리가 완성된다.
유한과 무한의 구분은 인간의 선분논리 렌즈에 투과된 단순화 효 과에 불과하다.
우리는 선분을 대표하는 반지름 속에서 시간의 심장 박동을 느끼 며 감마의 파도를 타고 양자 세계의 중심인 0입자 속으로 탐험을 이 어간다.
공간에 선이 있다는 것은 공간의 존재에 대한 물음이다. 시간과 공 간은 본래 구분이 없지만 선분 회로로 만들어진 인간의 센서로 기하 체를 인식하려면 구분을 해야 한다. 인식 자체가 구분을 전제로 논 리의 시간이 흐르기 때문이다.
인식이라는 렌즈는 시간의 결과를 공간의 기하체로 보여준다. 기 하체 자체가 시간의 연속적 집합체이지만 이것을 다른 것으로 구분 하여 공간 입자라고 말한다.
시간은 어떤 무늬인가?
사람은 무형의 시간을 그림으로 인식하려 몸부림친다. 불가능한 허상이라고 말하는 선각자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인간은 시간 을 그림으로 그렸다. 그림을 그리고 나서 세월이 지난 후에 그 그림 을 보고 시간이 무엇인지를 다시 묻는다.
과학의 안경을 쓰고 나서는 세상 모든 것을 파동과 입자로 구분하 기 시작했다. 이제 그들의 눈에는 시간이 파동으로 보이게 될 것이 다. 회전논리는 시간을 진동하는 파동으로 관측할 수 있는 렌즈를 만들어 준다.
자기복제 존재론은 구분 없는 무한을 둘로 쪼개어 입자라는 개념을 만든다. 이 상태에는 시간이라는 개념이 없지만, 두 입자는 상호 관계로 시간을 형성한다. 여기서 시간이라는 개념이 생긴다. 이 관 계에는 왔다갔다 하는 두 방향의 벡터쌍만이 존재한다.
이 벡터쌍을 3차원에 살고 있는 인간이 2차원 렌즈로 관측하면 원 이 되고, 다시 이 원을 두 눈으로 윙크하며 해석하면 사인파로 시간 의 무늬를 그린다.
두 눈에 비친 사인파에 대해 신경 회로가 렌더링 하는 과정을 자세 히 묘사해 본다. 그러면 90도 시간차를 가진 사인과 코사인 함수의 무늬가 그려진다.
회전논리는 선분논리의 회로를 가진 인간이 보고 인식할 수 있도 록 진동하는 시간을 동시공간 사인파로 볼 수 있게 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시간을 1차원 렌즈로 관측하면 선분이 된다. 이 선분의 양 끝은 시작점인 0과 끝점인 ∞로 구성되어 있다.
선분논리인 유클리드 기하학은 선분과 직선을 유한과 무한으로 구분하지만, 회전논리는 선분을 무한한 직선과 같은 것으로 해석한 다. 그래야 모든 입자가 무한으로 동시에 존재할 수 있으며 논리가 완성된다.
유한과 무한의 구분은 인간의 선분논리 렌즈에 투과된 단순화 효 과에 불과하다.
우리는 선분을 대표하는 반지름 속에서 시간의 심장 박동을 느끼 며 감마의 파도를 타고 양자 세계의 중심인 0입자 속으로 탐험을 이 어간다.
새로운 두 수학 6 (양자의 씨앗 (Quantum S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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