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929년에, 개벽사에서 박달성이 중학생을 대상으로 발행한 학생 잡지.
내용
편집인 겸 발행인은 박달성(朴達成)이었는데, 뒤에는 방정환(方定煥)이 맡았다. 개벽사(開闢社)에서 발행하였다.
집필진은 대부분 교육계의 인사로 이루어졌으며, 시기에 따라 적절한 내용의 기사를 수집, 편집하여 수록하였다. 그 성질상 뛰어난 학술적 논문을 싣지는 못하였으나 종래에 보지 못한 내용이 충실한 학생 월간지였다. 1930년 1월 1일 통권 11호로서 종간하였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내용
편집인 겸 발행인은 박달성(朴達成)이었는데, 뒤에는 방정환(方定煥)이 맡았다. 개벽사(開闢社)에서 발행하였다.
집필진은 대부분 교육계의 인사로 이루어졌으며, 시기에 따라 적절한 내용의 기사를 수집, 편집하여 수록하였다. 그 성질상 뛰어난 학술적 논문을 싣지는 못하였으나 종래에 보지 못한 내용이 충실한 학생 월간지였다. 1930년 1월 1일 통권 11호로서 종간하였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학생 세트 (전 4권)
$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