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마케팅을 잘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현대카드, 카카오, 원티드, 두잇, 미리디(미리캔버스). 화려해 보이는 이력 뒤에는 실은 숱한 실패와 치열한 고민이 있었다.
저자 서민웅은 16년간 현장에서 마케팅을 해오며 얻은 나름의 답을, 성공담이 아니라 실패까지 숨기지 않고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은 현장에서 마케팅을 하면서 마주치는 질문들에 저자 나름의 언어로 답을 정리한 살아 있는 마케팅 개념서다.
“애매하면 망한다”, “노출이 매출을 만든다”, “신규 유입지표는 과소평가 되었다”. “퍼널 최적화보다 Growth Chunk가 중요하다”, “ROAS는 당신의 마케팅을 망하게 할 수 있다”와 같은 다소 도발적인 주장이 실전의 언어로 쓰여 있다.
마케팅을 하고 있는 사람, 마케팅을 시작하려는 사람, 그리고 마케팅을 잘한다는 것이 도대체 어떤 건지 궁금한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은 든든한 힌트가 되어줄 것이다.
현대카드, 카카오, 원티드, 두잇, 미리디(미리캔버스). 화려해 보이는 이력 뒤에는 실은 숱한 실패와 치열한 고민이 있었다.
저자 서민웅은 16년간 현장에서 마케팅을 해오며 얻은 나름의 답을, 성공담이 아니라 실패까지 숨기지 않고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은 현장에서 마케팅을 하면서 마주치는 질문들에 저자 나름의 언어로 답을 정리한 살아 있는 마케팅 개념서다.
“애매하면 망한다”, “노출이 매출을 만든다”, “신규 유입지표는 과소평가 되었다”. “퍼널 최적화보다 Growth Chunk가 중요하다”, “ROAS는 당신의 마케팅을 망하게 할 수 있다”와 같은 다소 도발적인 주장이 실전의 언어로 쓰여 있다.
마케팅을 하고 있는 사람, 마케팅을 시작하려는 사람, 그리고 마케팅을 잘한다는 것이 도대체 어떤 건지 궁금한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은 든든한 힌트가 되어줄 것이다.

마케터의 생각 (마케팅을 잘한다는 것에 대하여)
$1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