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꽃이 피었습니다 (서한숙 수필집)

사람꽃이 피었습니다 (서한숙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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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서한숙 수필집 『사람꽃이 피었습니다』. 크게 3부로 구성된 이 수필집은 1부 길, 거제도로 가다, 제2부 사람꽃이 피었습니다, 제3부 이유 있는 눈물로 구성되어 있다. '챙이골 아지랑이꽃', '한 톨의 밀알처럼', '사람꽃이 피었습니다' 등 주옥같은 수필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

서한숙

1961년, 진주에서 태어나 경남대, 동국대 대학원을 거쳐 부산대 국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1년 합포의 얼 전국백일장에 입상하고, 2002년 『한국수필』에 등단하면서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한국문협 거제지부장을 역임하고, 경남도지사 표창, 한국문협 공로상, 순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수필집 『사람꽃이 피었습니다』, 『침묵의 변(辯)』이 있다. 현재, 한국문협 해양문학연구위원, 경남문학관, 경남문협 이사, 『경남문학』, 『문장21』 편집위원, 새거제신문 컬럼위원, 거제스토리텔링협회 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목차

서문

1부 길, 거제도로 가다

어린 날의 자화상
단골 사랑
봄날의 명상
해후
행복찾기
진실 게임
둥지 밖에서
유리벽 사이로
그날의 삽화
길, 거제도로 가다
불꽃 이야기
대리 만족

제2부 사람꽃이 피었습니다
아라리오
때로는 빛살처럼
스무 살의 로망
해후 1
그날의 화두
그 자리에 서면
오르막길에서
점자 해독을 하듯이
위선자의 변
챙이골 아지랑이꽃
한 톨의 밀알처럼
사람꽃이 피었습니다

제3부 이유 있는 눈물
임기응변의 시대
흔들리는 정체성
무엇을 위한 전쟁인가
카르페 디엠, 그것만이 살 길이다
아름다운 동행
이유 있는 눈물
새내기를 향한 단상
진실 게임 2
로봇 휴보, 메르스 컨트롤타워
왜 집밥인가
난민이 되고 싶은 사람은 없다
죄인의 굴레
제1선에서 지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