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섬, 만다라

치유의 섬, 만다라

$16.05
Description
자기를 찾아 떠나는 여행
무의식의 내면세계와 치유의 과정, 만다라
대한민국 전각만다라 명인 민보현 소장의 ≪치유의 섬, 만다라≫ 출간!

만다라는 현대에 와서 종교적으로, 철학적으로, 예술적으로 재해석되어 왔다. 이처럼 만다라는 정해진 틀과 형식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누구나 그릴 수 있고, 경쟁 사회 속에서 잃어버린 마음의 중심을 찾기 위해 누구나 떠날 수 있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 할 수 있다.
대한민국 전각만다라 명인 민보현 소장의 신작 ≪치유의 섬, 만다라≫는 상담심리학과 미술치료를 전공한 저자 자신의 미술심리치료 과정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자신이 겪은 이별과 아픔의 고통을 그대로 드러내고 그것을 명상과 기도, 만다라를 통해 치유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저자 자신의 치유과정을 담은 만다라와 명상의 글을 읽다보면 영적이고 창의적인 접근 방식에 놀라게 되고, 마침내 내면의 조화와 치유, 행복이 기다리는 만다라의 영적 치유를 만나게 될 것이다.
저자

민보현

인간정신의진수를글과그림으로수놓는작가.
민보현의작품은흘러가는시간의찰나를보여준다.어떠한모습이든자신의삶을절절히사랑하며그속에서침묵으로사유하고비워내는장면은보는이에게신선한감동과에너지를불러일으킨다.만물에대한따스한사랑의고백이가득한작품은마음을치유하는힘이가득하다.
1969년서울에서태어났다.대학원에서상담심리학과미술치료를전공하고현재MasterofyogaoftheVoice,SynchronicityMusicMeditationMaster,한국사진예술치료학회,미술심리치료학회이사및Supervisor,이로움예술심리치료연구소소장,여러기관의미술심리치료사이다.대한불교조계종포교원불교인성계발인증위원회위원,국제협력개발NGO위드아시아이사등으로활동하고있다.
대한민국전각만다라명인으로국내외에서전각만다라전시를열었으며국내회화전에서여러차례작품상을수상한바있다.

기억의섬-치유의전각만다라개인전
국제아트붓다페스티벌전각만다라전시
대한민국회화전장려상,특선수상외다수
국토해양환경을위한오늘의작가전최우수작가상,우수작가상
국제현대미술대전동상
대한민국명인미술대전최우수상,우수상,특선수상외다수
아세아국제미술제단체전-중국칭다오문화전람전
국제국토해양환경미술대전우수상
평화예술대전우수상외다수

목차

머리글|그리움은글이되고,사랑은그림이되었다

1부|숨고르며
삶은기적이다|남눈|습관|두려움을마중하며|소소한즐거움|마음길들이기|설렘|마치아무일없는것처럼|그림자|바람에게|평화로움|무상|숨고르며|모퉁이|감내|상실감|미쳐날뛰는사람들|구겨진마음|진공묘유|생기|작은위로|그것은인생|영혼의친구들|힘들다|새길|기웃거리다|열정|방황|아름다움

2부|잘가세요
다시사랑할수있기를|비타민|대화|다짐|시간|염원의노래|그저그렇게|레시피|마음한조각|삶의이유|내심|이상|질서|침묵|가자|나르시스|빛|꽃자리|공존|거울|미니멀리스트|흐름|모든일|깨달음|비바람|나무|홀로서기|기로|완성|눈꽃|용기|그리움|하루|기다림|순리|화분|어렵다|친구|소리

3부|땡큐,나의인생아
삶을허락하며|온전히만나는순간|흔적|새벽기운|상호작용|아모르|마음에서마음으로|디자인|심플라이프|마음그림|본다는것|기도|멈춤|사랑타령|시작|치유|놓아버리기|입맞춤|봄바람|꽃물|마중|손님|예불|호흡|촛불|알아차림|안부|행복|존재|여름햇살|고백|미소|주인|지혜|목표|선물|땡큐,나의인생아|잡초처럼|기다림|안경

출판사 서평

자기를찾아떠나는여행
무의식의내면세계와치유의과정,만다라
대한민국전각만다라명인민보현소장의≪치유의섬,만다라≫출간!

자기를찾아떠나는여행,현대인을위한만다라

만다라는성스러움의표상기제로서,많은문화권에서고대로부터성스러움을집중적으로담아내고표현하는강력한역할을해왔다.이러한만다라는현대에와서종교적으로,철학적으로,예술적으로재해석되어왔다.이처럼만다라는정해진틀과형식이따로있는것이아니기때문에누구나그릴수있고,경쟁사회속에서잃어버린마음의중심을찾기위해누구나떠날수있는‘나를찾아떠나는여행’이라할수있다.
대한민국전각만다라명인민보현소장의신작≪치유의섬,만다라≫는상담심리학과미술치료를전공한저자자신의미술심리치료과정을담고있다고할수있다.자신이겪은이별과아픔의고통을그대로드러내고그것을명상과기도,만다라를통해치유하는과정을담고있다.저자자신의치유과정을담은만다라와명상의글을읽다보면영적이고창의적인접근방식에놀라게되고,마침내내면의조화와치유,행복이기다리는만다라의영적치유를만나게될것이다.

만다라와미술심리치료란무엇인가?

만다라란‘중심과본질을얻다’라는어원을지닌‘마술적인원’이라는산스크리트어에서유래한다.이는아득한옛날부터개인과집단,혹은모든문화권에서우리의내면을표현하는방법으로받아들여졌다.고대암각화,성당의아치형천장,회전춤,달력의순환주기,12궁도등등그형태도다양하다.특히밀교에서발달한상징의한형식으로부처가증험한것과우주와깨달음의진리를그림으로나타내어숭배의대상으로삼았다.
본래원판(圓板),원륜(圓輪)이라는뜻을가졌지만어떠한형태로존재하든간에,만다라는자신의내면적실재를살펴보고이를통해더큰우주와연결되는심오한방법을우리에게제시한다.
따라서만다라를그리거나색칠하는일은삶의특정한순간,무의식의내면세계를그리는일과같다.만다라를그리는작업에집중하면,자기내면의깊은진실에대한놀라운통찰을얻게될것이다.또호흡이자연스러워지면서점차내적으로충만함을체험하게된다.특히내적갈등과아픔에시달리는삶의위기가닥쳤을때,그림속의상징을통해진정한내자신이전하는메시지를듣게된다.

무의식의내면세계와치유의과정,만다라

저자는≪치유의섬,만다라≫에서책들머리에‘마음,자아,이별,아픔,고통,치유,인생,기쁨,행복,미래’라는화두같은단어들을나열하며이책의흐름을대신말하고있다.
저자는남편을떠나보내고이별의아픔으로홀로서기에너무나버거웠다고한다.매일눈물흘리며정신나간사람처럼멍한시간이늘어뭔가라도하지않으면삶이그대로망가질것같았다고한다.이때부터새벽예불과명상으로몸과마음을다스리고이때떠오른생각을형상화한만다라를그리기시작했다고한다.그림을그리면서함께기록했던글들은먼저떠나보낸남편과이어져있음을느꼈다고한다.
≪치유의섬,만다라≫는저자자신이겪은이별과아픔의고통을치유하고기쁨과행복속에새로운미래를꿈꾸는과정을오롯이담았다.그러면서독자들도스스로의삶을들여다보며삶이조금씩달라지기를권하고있다.자신의느낌을정리하는시간을가지고그것을그림과글로표현해보라는것이다.그자체로삶이달라지기시작할것이라용기를주고있다.

인간정신의진수를글과그림으로수놓는작가

민보현의작품은흘러가는시간의찰나를보여준다.어떠한모습이든자신의삶을절절히사랑하며그속에서침묵으로사유하고비워내는장면은보는이에게신선한감동과에너지를불러일으킨다.만물에대한따스한사랑의고백이가득한작품은마음을치유하는힘이가득하다.
대학원에서상담심리학과미술치료를전공하고현재MasterofyogaoftheVoice,SynchronicityMusicMeditationMaster,한국사진예술치료학회,미술심리치료학회이사및Supervisor,이로움예술심리치료연구소소장,여러기관의미술심리치료사로활동중이다.
저자의그림과글을통해이제우리자신을들여다볼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