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서평
우리집식탁건강은효소로챙겨라!
이제,설탕이아닌효소가
요리의맛과건강을좌우한다!
지금대한민국은설탕과의전쟁중이라해도과언이아니다.설탕과액상과당등당류의과다섭취가당뇨,비만,고혈압등주요만성질환의원인으로지적된건하루이틀이아니다.그럼에도불구하고줄지않고늘어만가는설탕섭취에정부에서도칼을빼들었다.2018년부터당함량이높은탄산음료에‘고열량·저영양식품’이라는표시를달게할계획이라한다.
미셸오바마는‘액상과당으로만든음식을자녀들에게먹이지않겠다’라...
우리집식탁건강은효소로챙겨라!
이제,설탕이아닌효소가
요리의맛과건강을좌우한다!
지금대한민국은설탕과의전쟁중이라해도과언이아니다.설탕과액상과당등당류의과다섭취가당뇨,비만,고혈압등주요만성질환의원인으로지적된건하루이틀이아니다.그럼에도불구하고줄지않고늘어만가는설탕섭취에정부에서도칼을빼들었다.2018년부터당함량이높은탄산음료에‘고열량·저영양식품’이라는표시를달게할계획이라한다.
미셸오바마는‘액상과당으로만든음식을자녀들에게먹이지않겠다’라고말했고,영국국회는설탕이들어간청량음료에대해1리터당최대24펜스(약400원)의설탕세(sugartax)를부과하기로결정했다.그런가하면유엔세계보건기구(WHO)는천연당을제외한첨가당(sugar)의섭취를10%에서5%로낮추라는권고사항을발표했다.
하지만집에서는어떤가?설탕은요리를좀더맛있게바꿔주는마법의가루와도같다.설탕한스푼넣으면요리의맛이좋아지고가족들의표정이달라진다는건요리하는사람이라면누구나공감할것이다.
그럼어떻게할것인가?이대로패배를선언하고,가족들의건강이나빠지는걸방관하고있을것인가?
최고의건강식품효소로
요리에건강한단맛과감칠맛을더하다!
여기,설탕대신효소를요리에넣자고주장하는사람이있다.바로효소요리전문스타블로거황유진이다.6년간파워블로거로뽑힌그녀의블로그‘ThePatioYujin'에는1천만명이상의네티즌이방문하였고,그녀의레시피는500회이상포털사이트메인에노출되었다.
9년간의효소실험결과가고스란히담겨있는《설탕말고.효소》.이책에서저자는이제더이상설탕을요리에사용하지않아도된다고이야기한다.효소가설탕의대체재를넘어서요리에건강한단맛과감칠맛까지더하기때문.이제요리에설탕을줄이려면어떻게할까하는고민을할필요가없어진것이다.
이책에는효소레시피14가지와,효소를활용한효소요리레시피71가지가실려있다.한식부터양식,디저트까지거의모든요리를망라하였다.뿐만아니라각효소와요리의맛,효능,영양궁합까지고려하여독자가원하는효소에따른요리를쉽게찾아볼수있게하였다.긴미국생활에서우러난,다른곳에서는찾아볼수없는독특한퓨전레시피들도이책의특징.
가장놀라운건대구탕과피자등끓이고볶고굽는요리에까지효소를사용한다는사실이다.효소가뜨거운온도에서는죽기때문에뜨거운요리에는절대로효소를사용해서는안된다는인식이일반적이다.저자는이러한선입견을간단히깨고,효소의생명력을그대로유지하는레시피를보여준다.즉어떤요리에도효소를사용할수있는길을제시한것이다.실로획기적이라하지않을수없다.
EM을사용해발효기간확줄인효소레시피!
효소를즐겁게,재미있게,건강하게먹자!
효소를요리에넣자는주장을듣고이렇게되물을수있다.
“효소요리를만들려면복잡하고어려운효소부터담가야하잖아요.”
하지만이책의효소는다르다.
첫째,EM을사용해발효기간과효소담그는과정을확줄였다는것.오랜연구끝에저자는과일속의천연효소를활성화하는EM을활용해발효기간을확줄이는효소레시피를개발해냈다.EM만있으면빠른시간내에제대로된효소를손쉽게만들수있다.효소초보도,남자도,누구나효소를담글수있는것이다.
둘째,단하나의재료로만만드는기존효소들과달리,재료의효능과영양을고려해많은재료들을사용해담그는‘믹스효소’레시피.상큼한사과에몸을따뜻하게하는생강을섞고,빨간안토시아닌이가득한석류와크랜베리를섞어안토시아닌의효능을극대화한다.독자들은이책을통해다양한믹스효소담그는법과응용법을배우게될것이다.
‘효소도사’김시한도극찬한
새로운개념의효소요리책!
효소도사이자효소의1인자라꼽히는공산김시한선생은건강에좋은효소섭취를더욱쉽고재미있게할수있게돕는책이나왔다고반가워했다.“그동안효소를섭취하는방법은원액을그대로마시거나물에타서먹는것이거의전부였는데,우리가매일먹는음식에효소를사용하는책이나와매우반갑고기쁘다.효소의재발견이라할수있다”라며기쁨을표시했다.
효소를요리에넣으면,효소섭취가즐겁고맛있어진다.즉효소를통해요리를건강하게만들기도하지만,거꾸로요리를통해효소를쉽고재미있게먹을수있는것이다.
누구나간편하게효소를담가요리에설탕대신사용한다면,우리몸의건강은저절로지킬수있다.이책은평소에내건강을어떻게지켜야할지방법을몰랐던사람들에게아주간편하고도명쾌한가이드북이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