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한 사발 눈물 한 대접 (문순태 에세이집)

밥 한 사발 눈물 한 대접 (문순태 에세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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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문순태 에세이집 [밥 한 사발 눈물 한 대접]. 저자의 다양한 수필을 만날 수 있다. 독자는 그 속에서 개인의 삶을 넘어, 자신과 사회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저자

문순태

1941. 3. 15. 전라남도 담양 출생. 광주고등학교, 조선대 국문과와 숭실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65. 『현대문학』에 「천재들」로 추천받아 시인으로 등단. 1975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소설 「백제의 미소」가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광주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징소리』(1978), 『걸어서 하늘까지』(1980), 『문신의 땅』(1987), 『느티나무 사랑』(1997), 『시간의 샘물』(1997), 『그들의 새벽』(2000), 『정읍사』(2001), 『된장』(2002), 『41년생 소년』(2005), 『꿈』(2006) 등이 있다. 한국소설문학작품상, 문학세계작가상, 이상문학상 특별상, 요산문학상, 채만식문학상, 한국가톨릭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순천대와 광주대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고향 담양에서 ‘생오지 문예창작촌’을 열어 후진을 양성하고 있다.

목차

작가의 말

1부 삶의 길을 묻다
2부 강하고 따뜻한 문화의 힘
3부 사회를 비추는 차가운 거울
4부 풍경이 있는 세상
5부 한국정치가 부끄럽다
6부 그리운 옛 사람들의 그림자
7부 이런 생각 저런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