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오는 소리 (최진화 시집)

눈물이 오는 소리 (최진화 시집)

$12.84
저자

최진화

1963년 경기도 동두천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성장했고 2005년 『문학나무』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미네르바』 편집부장, 『월간문학』 기획편집위원을 역임했다. 30년의 교직 생활 퇴직 후 용인과 구례를 오가며 시를 쓰고 있다. 현재 미네르바 문학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푸른 사과의 시절』이 있으며 제7회 월간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1부


삼월 19
붉고 빛나던 시절 20
새벽길 21
눈물이 오는 소리 22
뜨거운 밥 23
사라지는 연습 24
약수 시장 25
여름 나무 26
천잠天蠶 27
판화 속의 탱고 28
강물 아래서 30
소리의 공전 31
호곡號哭 32
오수역 33
구름 관찰자 34
강 35



2부


대설 39
봉서리 40
구례 장날 41
동지 42
막내고모 44
안남댁 힘내요 46
홍수기억주의보 48
섬진강의 봄 50
꽃몸살 51
태양광의 눈물 52
조선 숟가락 54
어머니의 등 56
사이렌 58
하느님의 라디오 59
봄동 60
수목樹木 등록등본 61



3부


화양극장 65
소멸의 그림자 1 67
소멸의 그림자 2 68
꿈 69
백로白露 70
장미 속에 아직도 71
칸나 72
전신주가 눕는 풍경 73
동두천 1963 74
아홉 살의 골목 75
나무의 시간 1 76
나무의 시간 2 77
나무의 시간 3 78
한식 79
자루 80
팔월 81



4부


프라하 꽃집 85
그래피티graffiti, 블루 86
스지르산의 엉겅퀴 88
소살리토 89
사랑의 색 90
고백 91
깊어지는 이별 92
폐선 93
여자만 94
궁남지에서 95
하조대 96
배롱나무 가지치기 97
잘 보이는 세상 98
매미 99
기도 100
12월 101


■ 해설 | 뭇 생명체에 대한 연민과 사랑으로
- 이승하(시인·중앙대 명예교수) _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