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일 할 시간도 없는데 웬 낮잠 타령이냐고요?
하지만 지금 당신에겐 무엇보다 낮잠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지금 당신에겐 무엇보다 낮잠이 필요합니다
일만 해도 시간이 한참 모자라는데 웬 낮잠 타령이냐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낮잠을 잔다고 하면 왠지 할 일을 미뤄두고 한량처럼 시간을 보낸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낮잠을 할 일 없는 백수들이나 자는 것이라고 무시하고, 아무리 졸음이 몰려와도 누가 볼까 봐 책상에 잠깐 엎드리는 것조차 두려워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낮잠에 익숙지 않습니다. 아니, 어쩌면 휴식이라는 단어 자체에 거부감을 느끼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기존에 ‘휴식’이 지니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휴가를 내서 한 달 내내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거창한 휴식보다, 잠깐씩 쉬어줌으로써 일상을 버틸 힘을 지속적으로 충전해 주는 것이 ‘피로 사회’라 불리는 대한민국의 직장 생활을 견디게 하는 소소한 휴식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방법으로 ‘낮잠’을 소개합니다. 무턱대고 낮잠을 자야 한다고 권하는 것이 아니라 당장 휴식 시간을 따로 낼 수 없는 직장인에게 가장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직접 낮잠 카페를 운영했던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 우리는 낮잠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풀고, 낮잠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방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오늘부터 나는 낮잠을 잔다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줄 작은 습관)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