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다 진다 잎 진다 (양장본 Hardcover)

꽃 다 진다 잎 진다 (양장본 Hardcover)

$10.05
Description
한분옥 시조집 『꽃 다 진다 잎 진다』는 〈소쩍새 우는 저녁〉, 〈머슴새가 운다〉, 〈염병〉, 〈빗살무늬의 기억〉, 〈막창 골목〉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한분옥

진주여자고등학교, 부산교육대학교 , 부산교육대학교 대학원 졸업. 울산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 수료했다. 1987년 《예술계》 문화비평상 당선. 2004년 《시조문학》 시조 등단, 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조 당선. 시조집 『꽃의 약속』, 『화인』, 『바람의 내력』, 『꽃 다 진다 잎 진다』, 『山菊 매운향』, 『沈香』, 『CONVICTION OF FLOWERS』, 『잔인한 절정』, 『꽃과 여자 그리고 정염』, 『부용만향』, 『진홍가슴새』, 『모란이 지던 날』, 『백년의 翟衣』을 집필했다. 울산문학상, 한국문협 작가상, 연암문학상 대상, 한국수필문학상, 가람시조문학상 신인상, 조운시조문학상, 허난설헌 문학상, 외솔상 수상했다.

목차

제1부 빗살무늬의 기억
소쩍새 우는 저녁
머슴새가 운다
염병
빗살무늬의 기억
막창 골목
떨이 인생
알리바이
홀아비꽃대
운다고 울어지더냐
숭어
바람의 내력
꽃 다 진다 잎 진다
짓이긴 그 하루를
들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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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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