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책 한 권의 운명은 저자보다 더 위대하다’라는 말이 있다. 시대를 움직인 책은 당대를 뛰어넘어 이후 역사의 시금석이자 버팀목으로 자리한다. 이에 이다북스는 우리 시대를 새롭게 들여다보는 숨어 있는 명저를 ‘이다의 이유’로 출간한다. ‘이다의 이유’ 일곱 번째 《베카리아의 범죄와 형벌》은 죄형법정주의를 창시하고 범죄와 형벌 사이의 균형을 주창했으며, 고문과 사형 등 잔혹한 형벌 제도를 비판했다. 형벌권을 사회계약으로 규정함으로써 근대 형법학의 기초를 세운 것으로 평가받는다.
베카리아의 범죄와 형벌(큰글씨책) (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