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인기 요리연구가 홍신애의 이탈리안 밥집 솔트, 그 10년의 이야기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무언가 한 가지 일을 10년 이상 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한 자리에서 오랜 세월 변치 않는 맛을 내는 식당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방송, 잡지, 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서 요리연구가로 널리 알려진 홍신애는 사실 논현동의 작은 이탈리안 밥집, 솔트의 안주인이다. 10년 가까이 한국의 제철 재료를 사용해 이탈리안 요리법을 더한 이색적인 메뉴는 테이블 4개의 단촐한 식당에 수많은 단골을 탄생하게 했다.
철마다 산에서 들에서 나오는 재료들의 탐구는 홍신애의 취미이자 신념이다. 가장 맛있는 재료를 가장 맛있는 조리법으로 손님들에게 선보이는 것, 오직 이 사명을 위해 지난 10년을 솔트에 바쳤다.
솔트의 레시피부터 그가 가장 즐겨 사용하는 식재료, 솔트의 단골 손님들까지 모든 것을 담은 이 책은 맛있는 요리가 탄생하는 솔트 주방의 시그니처 색인 노란색을 그대로 〈솔트 10주년〉 책 커버를 만들었다. 무게감 있는 양장본 커버 또한 독자들이 오랫동안 소장하는 책으로 남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했다.
철마다 산에서 들에서 나오는 재료들의 탐구는 홍신애의 취미이자 신념이다. 가장 맛있는 재료를 가장 맛있는 조리법으로 손님들에게 선보이는 것, 오직 이 사명을 위해 지난 10년을 솔트에 바쳤다.
솔트의 레시피부터 그가 가장 즐겨 사용하는 식재료, 솔트의 단골 손님들까지 모든 것을 담은 이 책은 맛있는 요리가 탄생하는 솔트 주방의 시그니처 색인 노란색을 그대로 〈솔트 10주년〉 책 커버를 만들었다. 무게감 있는 양장본 커버 또한 독자들이 오랫동안 소장하는 책으로 남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했다.

솔트(10주년) (홍신애의 이탈리아 밥집)
$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