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버지의 억압에서 동기간의 질투로, 오이디푸스에서 이아고로, 메두사에서 미친 남자로, 히스테리를 재탈환해
정신분석의 역사를 다시 쓰는 논쟁적인 책!
정신분석의 역사를 다시 쓰는 논쟁적인 책!
“20세기 동안 서양 세계에서 히스테리가 사라졌다고 널리 주장되었다. 이 주목할 만한 주장은 쟁점을 닫기보다는 열어놓는다. 나는 그것이 사라지지 않았다고 주장할 것이다.”
미친 남자들과 메두사들
$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