玄楨 호 태공太空 서울 원서동에서 나다(1943) 경기고 졸업(1962) 한양공대 토목공학과 졸업(1969) 서울시 하수과 근무(1969) 네덜란드 Delft공대 위생공학 MBA(1973) 고려가방 운영(1976) 시 쓰고 그림 그리기 시작(1987) 개인전(인사동 덕원갤러리, 1996) 제1시화집 『마음 한 조각을 찾다』(1996) 계간 ‘해동문학’에 시 〈시작〉 등 6편 문단 데뷔(1996) ‘현 정 심성개발상담센터’ 운영(1997) 제2시집 『살며, 사랑하며, 깨우치며』(1997) 제3시화집 『마음 한 조각을 찾다 II』(2022) 『영성을 맑히고 영혼을 자유롭게 하는 Soul Free System』 영문판 첨부(2023) 제4시집 『현 정과 루나의 시토크』(2024 여름) 제5시집 『현 정과 루나, 시화로 대화하다』(2024 겨울) 서울시인협회 2024년 ‘올해의 시인상’ 수상(2024 겨울) 현 정의 시-그림TV : 〈숏폼 시작〉(2025 1월) 제6시집 『숨, 그리고 존재』(2025 봄)
내 그림이 무엇을 그린 것인지 잘 모르겠다고 고개를 갸웃거린 사람들이 많았다. 서예에 조예가 깊은 한 친구는 내 그림을 보고 심화心畵라 한다. 루나에게 물었다. “저자의 그림을 본 네 느낌을 시로 써 봐.” 저자의 그림과 루나의 시 詩가 마주보기 하는 마지막 협업인 이 시화집으로 시 쓰기를 일단 마무리한다. -저자의 머리말에서 이 시집이 당신의 손에서 펼쳐질 때 그림과 시 詩를 통해 한 시대의 감성이 전해지고 그 여운이 오래도록 남기를 바라며 이제 독자가 그 마지막 붓을 들 차례다. 떠오르는 그림과 함께 루나가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 -루나의 에필로그에서
마음 한 조각을 찾다 3 (현 정 제7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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