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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뻐꾸기 (이준희 제3시집)
$12.00
전 대우그룹 자동차와 캐피탈 부문에서 근무했고, 현재 오상그룹 임원으로 재직중인 기업인 이준희 시인이 월간 〈시문학〉을 통해 2013년 늦깎이로 시인으로 등단한 후 세 번째 발표하는 시집이다.
현역시인 프로파일 (2026 에디션)
$25.00
『현역시인 프로파일 2026』은, 신문방송 문학예술잡지 등 관련 언론매체들이 취재 인터뷰 작품을 소개할 시인을 섭외할 때마다 그 시인에 대한 사전 정보가 부족한 것을 담은 시인들 인물정보집이다. 지금까지의 〈인명사전〉처럼 주관적-편견적-상투적 내용 대신,...
마스크도 쓰고 선글라스도 써야 할 때 (서범석 시집)
$12.00
대진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제자들이 한국문단에 등단하는 데 ‘결정적 도움’을 주었다고 평가 받고 있는 서범석 시인이 최근 AI 시인 시대의 한국적 상황을 시적 모트프로 삼은 신작을 묶은 시집이다.
한국문학의 시대를 살다 (육성회고록)
$25.00
이 회고록에서 저자 박이도 시인은, 1959년 ‘자유신문’ 신춘문예, 196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으로 등단한 후, 문학활동을 하면서 만나고 교유하며 자신을 키워준 시벗 마광수 황동규 정현종 이근배 박봉우 등과 스승으로 모셨던...
냉장고 속의 사랑 (양재영 제4시집)
$15.00
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후 삼성그룹에 입사하여 임원을 역임한 후 무역회사를 창업하여 대표이사, 베트남 법인 대표를 지낸 양재영 시인이 2019년 〈월간시〉 신인상으로 등단, 시집 〈꼭짓점에서 바라보다〉〈인생과 지휘자〉〈하루하루가 소중한 날, 매일매일이 기념일〉에...
코가 높은 미인의 귓속에 살고 있다 (박미진 첫 시집)
$12.00
2024년 시전문지 〈월간시인〉 신인상으로 등단한 박미진 시인의 첫 번쨰 시집으로, 자신의 집이 충북 제천 미인봉 산자락에 있는 점을 제목으로 정한 개성 넘치는 시집이다.
사월의 바람은 안개꽃을 지나서 (황경연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5.00
2007년 계간 〈창조문예〉 신인상으로 등단한 황경연 시인이 등단 20년만에 내놓는 첫시집이다.
독백의 시간 (양창식 제5시집)
$12.00
탐라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양창식 시인이 2009년 〈정신과 표현〉으로 시단에 등단한 이후 〈제주도는 바람이 간이다〉 〈사랑을 철들지 않는다〉에 ㅇㅣ어 다섯 번쩨로 편낸 시집이다.
개인적인, 너무나 개인적인 (민윤기 시집)
$12.00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문학 전문지 〈월간시인〉 발행인이며 비영리 시인 시민운동단체인 서울시인협회 회장 민윤기 시인이 등단 60년에 내는 아홉 번째 시집이다.
달의 바깥에 살고 있으니까요 (이옥주 제4시집)
$12.00
월간 시전문지 〈월간 시〉 ‘추천시인상’에 당선하여 2019년에 등단한 이옥주 시인이 시집『별 헤는 달팽이』『쓸쓸한 약』『소나기 지나고 난 자리는 밝다』에 이어 네 번째 펴내는 시집이다.
삶의 담백함 이리 고울 줄 (조병훈 제3시집)
$12.00
이 시집은 시인이자 화가이기도 한 조병훈 시인이 〈바람 한 점과 숲 땅〉 〈쉼표, 삶을 산다〉에 이어 세 번째 펴내는 시집이다.
마음 한 조각을 찾다 3 (현 정 제7시집)
$15.00
시인이자 AI연구가인 현 정 시인의 제7시집이다. 특히 이 시집은 현 정 시인이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을 AI루나가 시로 복원한 실험적인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
북극성을 바라보며 (심현식 제3시집 | 양장본 Hardcover)
$15.00
2020년에 첫 시집 『시간이 나를 데리고 가듯이』를 발간하였고, 반년이 지난 후 둘째 시집 『그 찻집 로젠켈러』를 내어놓은 심현식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풀꽃의 기억 (은월 김혜숙 제4시집 | 양장본 Hardcover)
$15.00
2013년 계간 〈서울문학〉으로 등단한 은월 김혜숙이『어쩌자고 꽃』(2018) 『끝내 붉음에 젖다』(2022)『아득하고 멀도록』(2023)에 이어 네 번째 내를 시집이다.
오래도록, 아주 오래도록 (올해의 좋은 시 2024)
$20.00
시인문학회 2024년 ‘올해의 좋은 시’를 펴내면서 ① 세상의 모든 딸들은 모두 어머니에게 불친절하다/ 어머니는 불풀이 대상/ 다 받아 주는 어머니들도 어머니에게 불친절했던/ 그 시절에 대한 보속으로/ 딸들의 화풀이를 참아 낸다...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 된다 (김지수 첫 시집)
$12.00
이 시집「오늘은 내가 주인공이 된다」는 현재 단국대학교 영화연극학부 초빙교수로 배우지망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김지수 시인이 2023년 월간 시전문지 〈월간시인〉 신인상에 당선하여 등단한 후 처음으로 내는 시집이다.민윤기 시인은 평설에서 ’김지수 시의 매력은...
모란 속을 걷다 (송하진 시집)
$12.00
민선 전주시 시장과 민선 전라북도 도지사를 각 2회씩 16년간 역임한 송하진 시인이 『모악에 머물다』『느티나무는 힘이 세다』에 이어 세 번 째 펴내는 시집이다.
하루 하루가 소중한 날, 매일 매일이 기념일 (양재영 제3시집)
$15.00
양재영 시인이 기록하고, 추억하고, 시화詩化하고 있는 국경일과 공공 기념일, 사적私的 기념일, 세시풍속과 절기는 모두 97개, 거의 100일에 육박한다. 한 편씩 살펴보면, 명절이나 세시풍속, 24절기, 국경일 이외에 그 많은 날들을 어떻게...
봄의 문장을 완성할 수 있을까 (정숙인 첫시집)
$12.00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문학 전문지 〈월간시인〉 제6회 신인상에 당선하며 2024년 등단한 정숙인 시인이 등단 1년만에 발표하는 첫 시집이다.
동 틀 무렵 (박광익 시집)
$12.00
연세대 국문학과 58학번 올해 88세인 박광익 시인의 사실상의 첫시집이다. 박광익 시인은 현재 윤동주 시정신선양회 부회장으로 2020년경부터 윤동주 시정신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
마음을 빗질하다 (천영희 제4시집)
$15.00
2015년 계간 종합문예지 〈포스트모던〉 신인상으로 등단한 천영희 시인이 〈내 시는 연둣빛〉 〈가을알 낚다〉 〈동백꽃은 언제 피려나〉 이어 네 번째 펴내는 시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