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들의 명언 (말투의 소중함을 미리 알았더라면)

선인들의 명언 (말투의 소중함을 미리 알았더라면)

$22.00
Description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결정적 비법은 말투에 달려 있다
말은 단순한 소리가 아니다. 다른 동물들의 의사소통 방법과 비교하여 더 고도의 뜻을 전달하고, 다양한 역할을 하는 언어를 통해 인류는 커다란 사회를 이루어 발전할 수 있게 되었다. 말은 사람들 간의 신뢰를 쌓고 마음을 여는 열쇠가 되며, 말로 서로를 이해하고, 말로 서로를 치유하고, 말로 벽을 허물고 다리를 놓을 수도 있다.
하지만 말이라는 것이 이렇게 중요함에도 많은 사람들이 말의 중요성을 쉽게 인식하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특히 SNS, 인터넷 문화의 발달로 익명성이 강조되면서 현실에서는 쉽게 하지 못하는 말을 거리낌 없이 내뱉으며 타인을 상처 입히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생각나는 대로 말하다가 곤란을 겪는 사람들이 있으며, 경청의 중요성을 무시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타인은 물론 자기 자신에게도 희망을 북돋아주는 긍정적인 말을 하기보다 부정적인 말로 의욕을 꺾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이 책 『미래교육학자 신종우 교수의 선인들의 명언』은 단순한 의사 전달 수단을 넘어 우리의 생각, 인격, 인간관계를 형성할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의 미래를 변화시킬 수도 있는 말의 중요성을 선인들이 남긴 명언과 오랜 세월 동안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 속담을 기반으로 하여 설득력 있게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책은 언어와 말투가 우리의 내면과 인생을 형성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말투와 언어 습관을 변화시키는 것이야말로 인생을 긍정적으로 만들 수 있는 출발점이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신중한 언어는 신뢰를 주고 오해를 줄여 주며, 긍정적인 언어는 분위기를 밝게 하고 희망을 심어 주며, 진심 어린 언어는 관계를 깊게 만들고, 공감과 이해를 담은 언어는 타인의 감정을 존중하며 소통을 원활히 하고, 격려의 언어는 상대방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협력을 이끌어낸다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이 책이 적절한 언어 사용만큼이나 강조하는 것은 역설적이게도 말을 하지 않는 것, 침묵의 중요성이다. “말이 없으면 의미가 있고, 말이 있으면 의미가 없다.”,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없다.”,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등의 명언과 속담은 말을 자제하는 침묵, 나아가서 상대의 말을 들어 주고 공감하는 경청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저자

신종우

신종우교수는36년의대학교육의경력으로미래교육학분야에서주목받는학자이자교육혁신의선구자이다.영문학과보건학그리고공학과교육학을공부하여기술과교육의융합에대한깊은통찰을쌓았다.
인공지능,빅데이터,가상현실등첨단기술이교육에미치는영향을연구하며,미래사회에필요한역량을기르기위한교육모델을제안하고있다.특히‘개인화된학습’,‘창의적문제해결능력’,‘협업과소통’을미래교육의핵심으로강조하며,이를실현하기위한다양한연구와활동을펼치고있다.
대학에서교수로재직하며학생들을가르치는동안35편이상의전공관련과교육관련저서를출간해미래교육에대한통찰을공유했다.또한,40개이상의특허를보유하며교육혁신을위한기술적기반을마련하는데기여했다.그리고교사연수프로그램개발,교육정책자문,그리고다양한교육관련프로젝트와컨설팅을통해교육현장의변화를이끌어가고있다.
TV와미래교육학자신종우교수유튜브채널을통해대중과소통하며,미래교육에대한깊은통찰과실질적인해결책을제시하는신종우교수는교육혁신의칼럼니스트로도활발히활동중이다.그리고교육혁신강연과콘텐츠는교육자,학부모,학생들에게큰영감을주며,미래교육의비전을널리알리는데기여하고있다.
신교수는스마트교수법과플립드러닝의전도사로서,교육계에서큰반향을일으키며미래세대를위한교육혁신의리더로평가받고있다.최근에는생성인공지능을깊게연구하면서인공지능을교육혁신의주춧돌로삼아그의새로운교육의미래를열어가는데중추역할을하고있다.

목차

프롤로그
추천사
책을펼치면서


1부.말의의미와위력
말의힘이세상을지배하는세상이다20|말투하나만으로도인생이업그레이드된다23|말투를바꾸면인생이달라진다26|말은나름의귀소본능을지니고있다29|무심코던진한마디에품격이드러난다32|삶의지혜는수시로듣는데서비롯되고삶의후회는대개말하는데서일어난다35|말의품격은자신의퍼스널브랜드이다38|이청득심(以聽得心),들어야마음을얻는다41|경청의상대는입이아니고귀를원한다44|경청(傾聽)의대가,오바마리더십47|잘들어야,잘말할수있다50
2부.선인들의명언


2부.선인들의명언
말을신중히하고행동을신속히하라54|말에는반드시신용이있어야하고,행동에는반드시결과가있어야한다57|말은마음의거울이다.그사람의진심을비춘다60|말이많으면쓸데없는말이많아진다62|말에는길이있으며,그길을따라야한다64|성은본래선하지만,배우지않으면변하게된다67|말은반드시그출발점을알고,말을맺을때는그끝을알아야한다70|당신의말투는상대방의마음속에남는다73|말로써말을끊으면말이그칠곳이없으니,이는말하지않음보다못하다76|배움이란새겨두는것이아니라,이해하는것이다79|다정하게말하는것은작은일이아니다82|말투는한인간의성격을드러내는창문이다85|사람들은당신이한말을잊어버릴수있지만,당신이그들에게어떤감정을느끼게했는지는잊지않는다88|당신의말투는당신이말하고자하는모든것을좌우한다91|말할때신중하라,말은당신의생각을드러내는중요한매개체다95|부드러운말한마디는짧고간단하지만그메아리는끝없이계속된다97|당신이말하는방식에사람들은가장영향을많이받는다99|당신의언어는당신의영혼의힘을나타내는것이다101|우리가사용하는언어는우리의감정과행동을형성한다103|신중한말투는오해를피할수있는최선의방법이다106|말은행동보다강력하다108|말의힘은세상을변화시키는데사용될수있다110|말이당신의인격을정의할것이다112|훌륭한말은훌륭한마음에서나온다114|듣는사람의감정을존중하는말투는가장위대한소통방식이다116|위대한지도자는말로전쟁을이길수있다118|부드러운말투는타인의감정을해치지않고도진실을말할수있는유일한방법이다120|부드러운말은강한감정을전할수있다122|상대방의감정을존중하는말투로대화하라.말은상대의마음을열수도,닫을수도있다124|말에감정을담지않으면그말은다른이들에게다가가지않는다126|감정이배제된말은그사람의마음을닫게한다128|말투는그사람의내면의감정을드러내는창문이다130|신뢰는말에서시작된다.말은신뢰를쌓는첫번째단계다132|말은단순한소리가아니다.그것은사람들간의신뢰를쌓고,마음을여는열쇠다134|우리는말로서로를이해하고말로서로를치유한다136|사람은말로상처를주기도하고치유하기도한다138|말은사람의마음을열수도있고닫을수도있다140|말은사람들사이의거리감을없애준다.올바르게사용된말은벽을허물고다리를놓는다142|진심으로듣고진심으로말하는것은인간관계의기초를세우는것이다144|당신의말은당신의마음을드러내는것이다.사람들은그거울을보고당신과의관계를결정한다146|당신이자신을어떻게말하느냐가당신의가치를정의한다148|자신감있는말투는내면의자존감을반영한다150|긍정적인말투를사용하면,당신의자존감이더단단해진다152|자신에대해말하는방식이당신의자존감을결정한다154|당신이할수있다고말하면그말이자존감으로이어질것이다156|당신이자신에게하는말이당신의자존감을형성한다158|자신을사랑하지않으면,말투에그것이드러난다160|친절한말한마디는겨울의따뜻한햇살과같다162|말은칼보다강하다.그것은사람의마음을찌를수도,치유할수도있다164|말은씨앗과같다.그것은자라서우리의삶을형성한다166|말은우리의마음을표현하는수단이다168|말이없으면의미가있고,말이있으면의미가없다170|


3부.동양속담
가는말이고와야오는말이곱다174|말한마디로천냥빚갚는다176|낮말은새가듣고밤말은쥐가듣는다178|듣기좋은꽃노래도한두번이다180|말이씨가된다182|호랑이도제말하면온다184|말한마디에천냥빚을갚는다186|세치혀가사람잡는다188|말을아끼면몸이성하다190|말로천리를간다192|행실이말보다중요하다194|말은앵무새도하고돈은호랑이도한다196|입은닫고눈은열어라198|사람은죽으면이름을남기고,말은죽으면악취를남긴다200|들어서남주랴202|가루는칠수록고와지고말은할수록거칠어진다204|말은한번뱉으면주워담을수없다206|말로누워서떡먹기208|말은해야맛이고고기는씹어야맛이다210|말보다실천이중요하다212|말을많이하면실수가많다214|말로만천하를평정할수없다216|말이많으면쓸말이적다218|말이없으면고요하다220|말한자리에꼬리가남는다222|말한마디에천금값224|말도안되는소리226|말을해라해도말을안한다228|말은그냥바람에지나지않는다230|말이많으면실수가나온다232|발없는말이천리길간다234|말이적으면근심이없다236|말도쉼이필요하다238|내말은다시내게돌아온다240|말이라고다말이야242|말이면다야,말다워야지244|


에필로그246
출간후기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