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좀 잘하고 싶어(큰글자책) (스피치 컨설턴트 김대성 원장의 커뮤니케이션 수업)

소통 좀 잘하고 싶어(큰글자책) (스피치 컨설턴트 김대성 원장의 커뮤니케이션 수업)

$33.00
Description
《말 좀 잘하고 싶어》의 저자
스피치 컨설턴트 김대성 원장의
두 번째 책 《소통 좀 잘하고 싶어》
- 나는 왜 소통이 어려운 걸까?
- 소통의 문제는 관계의 문제, 그 답을 찾아가는 지혜로운 과정
말하는 법과 듣는 법을 아무리 공부해도 실생활에서 ‘소통’이 안 되어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다.
‘소통’은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며, 관계는 사람의 됨됨이, 즉 그릇의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사람의 ‘그릇’이 작으면 담을 수도 쓸 수도 없다. 삶의 의미라는 자신의 그릇을 키워가다 보면 자신의 삶은 물론 주변 사람과 환경이 달라지며 소통의 바다로 부드럽게 흘러갈 수 있다.
말을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생각 정리의 기술’ ‘생각 표현의 기술’ ‘스피치 기술’을 담은 《말 좀 잘하고 싶어》의 저자, 김대성 원장의 새 책 《소통 좀 잘하고 싶어》에서는 ‘삶의 의미’라는 자신의 그릇을 키우는 지혜로운 21가지 방법을 다루고 있다.
책은 크게 〈나를 흔들리게 하는 것 : 소통을 가로막는 것들〉 〈나를 단단하게 하는 것 : 소통 좀 잘하고 싶어〉 〈다시 소통의 바다로 : 나의 그릇을 키우는 일〉 3장으로 구성했으며, 20여 년이 넘게 소통 강연과 수업을 해온 저자의 수강생들이 ‘많은 영향을 받았고 삶이 달라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얘기해준 내용들을 뽑아서 실었다.
저자

김대성

20년넘게김대성스피치연구소를운영하며스피치교육및소통,리더십강연을하고있다.생각하는힘을키우고진정한자기삶의주인공으로당당한사람이될수있도록좋은영향을주는것이꿈이다.
“지금을가치롭게살아가자”라는핵심가치를실천하기위해사단법인‘리더로사는사람들’을설립하여부이사장으로재임하고있으며,회원들과함께매주수요무료강연,한달에한권책읽기운동및독서토론모임,책읽어주는사람들봉사활동,리더십캠프를개최하여지역사회에서문화운동을펼쳐나가고있다.
지은책으로,발표,설득,면접등다양한스피치향상노하우를다룬《말좀잘하고싶어》가있다.

목차

들어가는글

PART01
나를흔들리게하는것:소통을가로막는것들
-하마터면화낼뻔했다
-미리판단해버리는습관
-기대가지나치면상처받는다
-부정적인감정은왜더힘이셀까
-감정표현이너무서툴러서
-잠시의비난을막아줄핑계
-이유와핑계사이
-공감하지못하는마음
-잘되기를바라는마음,잘못되지않기를바라는마음
-가지않은길에대한후회
-하지마vs.한번해봐
-부부는일심동체라는말
-돌보면서돌보지않는마음
-‘아’를말했는데‘어’로듣는사람
-이렇게당연한걸너는왜몰라?
-종지기의크기와대접의크기


PART02
나를단단하게하는것:소통좀잘하고싶어
-잘받아야잘줄수있다
-삶의둥지를만들기위해필요한것
-나는과연무엇으로나인가
-존재냐,행위냐!
-벗어나는자유,내버려두는자유
-겁많은자존심,존대한수치심
-아무리아파도멈출수없는길
-한그루의나무에서더불어숲으로
-스스로생각할수있는힘
-의미를찾는것의중요성
-진정한내가되는길
-있는그대로인정해주는힘
-나를나답게하는것
-나를기쁘고행복하게하는것

PART03
다시소통의바다로:나의그릇을키우는일
-삶을대하는자세
-내가나여야하는이유
-사소한것을놓치지않는습관
-자리와나를구분하는지혜
-진정한공감능력
-불안을잘다스리는능력
-행동하게하는힘
-삶은계속된다는사실
-소중한것,두려운것
-나는마지막순간에어디에있을까
-그래서무엇이‘문제’인가?
-저녁이있는삶
-나무의삶에서배우는자연의섭리
-되는사람의비밀
-숫돌에칼날을갈아야하는순간
-현실과이상의공존
-내가꿈꾸는세상
-인생의찌꺼기를없애기위해
-오늘내가보낸하루에제목을붙인다면
-지나온날과남은날
-또다른나의동반자
-최고의인생작

나가는글

출판사 서평

소통을정말
잘하고싶은사람들이
꼭읽어야할책

“이론은알겠는데실행이어려워요!.”
“나만잘해서되나요?상대방이안따라주는걸요!”
말하는법과듣는법을아무리공부해도나의‘그릇’이작으면소통이잘되지않는다.
나는아‘를말했는데,상대방은’어‘로알아듣는다면,누구의문제일까?
《말좀잘하고싶어》의저자이자20여년이넘게소통강의를해온김대성원장은말한다.
“소통은관계속에서이루어지는것입니다.여러기술들을습득하고책을읽으며아무리공부를해도이해와신뢰를바탕으로한관계가이루어지지않은상태에서는소통이잘안됩니다.관계의문제는사람의됨됨이,즉’그릇의크기‘의문제이며이그릇을키우는일이쉽지만은않습니다.”

삶의그릇을키우는일은나를이해하고상대를이해하는일이다.그리고수용하는일이다.쉽지만은않지만나를나로가꾸는일은의미있고가치있는소중한일이다.
스피치를잘하는방법과기술을《말좀잘하고싶어》에서다루었다면,이번책《소통좀잘하고싶어》에서는내면이단단한사람,세상의자극으로부터쉽게흔들리지않는사람이되어소통의바다로풍덩빠져들수있는과정에대해다루었다.
우리를행복하게만드는것도사람이고,우리를가장힘들게만드는것도사람이다.관계의질이삶의질을좌우하며,소통과불통의경계를가르기도한다.이책을통해소통의주체인나의내면이단단해지고,소소한일상속에서소중한사람들과행복한순간을누리는진정한주인공이될수있을것이다.

-1장:나를흔들리게하는것:소통을가로막는것들
미리판단해버리는선입견,지나친기대로인한실망감,감정을잘다루지못해자주내는화,이유인지핑계인지불분명한습관,서로다름을인정하지못하는마음등나를흔들리게하여소통을가로막는무수한상황과행동에대해살펴본다.
우리는같은시대,같은공간,같은언어권,같은문화속에서살아가고있지만실상은자기만의세상에서살아가고있다.각기다른세상에서사는사람들이관계라는끈으로연결되어있을뿐이다.내가알고있는것은당연히상대방도알고있을거라는착각또는기대는소통을가로막는벽이다.상대방의가능성을알아주고,상대의성공에진정어린축하를하고,작은실수에비난이아닌격려를하는사람…종지기가아닌대접의크기로상대방을품을수있는참된어른이많아지면소통을가로막는것들도사라진다.

-2장:나를단단하게하는것:소통좀잘하고싶어
나를흔들리게하는것을뒤집으면나를단단하게하는것이된다.소통은축구경기운영과정과도같다.잘받아야잘줄수있고,잘받으려면안정된마음과자세가중요하다.가정에서,직장에서,단체에서제모습으로안정된상태로단단한삶을살아갈수있다면소통은더이상어려운문제가아니다.
2장에서는여러위인의삶을통해의미있는삶,나다운삶에대해생각해본다.심리학자이자죽음의수용소에서살아나온빅터프랭클박사의삶과글에서‘삶의의미’와‘존재의의미’에대해성찰해보고,이순신장군의삶을통해아무리아파도멈출수없는길에대해새겨보는시간을갖고,젊은혁명가신영복에게서는참다운세상을만들기위해더불어사는삶을배워본다.

‘나는언제무엇을할때온전히나구나’라는걸느끼는가,또‘그이유는무엇인가’를탐문하며존재의의미를찾게되었다.나는내강의를듣는사람으로부터“삶의활기를찾게되었다”라는말을들을때가장행복하고가치있게느껴지며내가살아숨쉬고있구나를강하게깨닫는다는것을새삼알아차리게되었다.그때부터내삶과존재의의미이자꿈이생생하게다가왔다.
‘나는나를만나는사람들에게좋은영향을주는사람이된다.그방법은스스로잘생각하는사람이될수있는공부를통해자기답게,자신이될수있는최고의자신이되어,스스로에게당당한사람이될수있도록함께나아가는것이다.’
이렇게프랭클이몸소겪으며깨달은진리를통해나또한나만의물음표를들고뛰어들어의미의바다에닻을내리게되자이전과는다른세상이내눈앞에펼쳐졌다.(본문중에서)

-3장:다시소통의바다로:나의그릇을키우는일
소통좀잘하기위해‘삶의그릇’을키우는일은,나를이해하고상대를이해하는일이다.그리고수용하는일이다.삶의그릇을키우는일은삶을대하는자세에서시작이된다.삶의문제나과제앞에서그것을어떻게대하느냐에따라인식에서부터과정과결과그리고함께하는사람들과의관계가달라지고그자체로내삶이된다.바다속에서는바다를볼수없고숲속에서는산을볼수없듯이내가나로서살아가는동안내모습을전체적으로관찰하기가어렵다.그래서3장에서는영화와드라마그리고책속에등장하는인물과상황들을통해자신의모습을반추해보는시간을가졌다.삶을대하는나의모습을알아차릴수있고스스로점검해보는계기로삼을수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