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학교는 어떤 곳이어야 할까요?”
질문을 꼭 쥐고 함께 살아가는 어른들을 만났어요!
운양초 5학년 아이들이 기록한 작은학교와 교육공동체의 이야기!
질문을 꼭 쥐고 함께 살아가는 어른들을 만났어요!
운양초 5학년 아이들이 기록한 작은학교와 교육공동체의 이야기!
좋은 학교는 어떤 곳일까? 학생 수가 적으면 더 좋은 학교가 될까? 특별한 교육과정이 많으면 아이들은 더 행복할까? 《우리는 작은학교에 다닙니다》는 ‘작은학교가 왜 좋은가’를 설명하는 대신, 그 안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직접 질문을 던진다. 강릉 운양초등학교 5학년 ‘신호위반’ 아이들이 질문을 만들고,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학생들과 교직원, 보호자, 마을 선생님을 만나 그들의 목소리를 한 권에 담았다.
우리는 작은학교에 다닙니다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