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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작은학교에 다닙니다

우리는 작은학교에 다닙니다

$20.00
“학교는 어떤 곳이어야 할까요?”질문을 꼭 쥐고 함께 살아가는 어른들을 만났어요!운양초 5학년 아이들이 기록한 작은학교와 교육공동체의 이야기!좋은 학교는 어떤 곳일까? 학생 수가 적으면 더 좋은 학교가 될까? 특별한 교육과정이 많으면 아이들은...
사랑은 은유로부터

사랑은 은유로부터

$22.00
"부모가 되는 건 무엇일까?"아빠의 시선으로 기록한 임신과 출산, 그리고 사랑을 배우는 시간아픔을 지나 '은유'를 만나기까지, 한 가족의 다정한 성장기아이가 태어나면 부모가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정말 부모가 되는 순간은 언제일까. 초음파...
정답은 없다고 ‘가정’해볼까?

정답은 없다고 ‘가정’해볼까?

$17.50
직접 보고 듣고 배운 대안학교 3년의 기록,열여섯 저자가 어른들에게 보내는 배움과 연대의 메시지최근 공교육 체제를 벗어나 보다 다양한 배움을 지향하는 '대안학교'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실제 학교 생활을 어떤지,...
강릉으로 온 제주 해녀

강릉으로 온 제주 해녀

$18.00
초등학교 수학여행 계획에서 시작된 만남한 사람의 인생에 담긴 하늬바람과 숨비소리를 따라서 《강릉으로 온 제주 해녀》는 제주에서 태어나 열어섯에 강릉으로 이주한 정순자 여사의 삶을 기록한 그림책입니다. 이 책의 여정은 조금 특별합니다....
각자의 기억, 우리의 강릉 (강릉에서 보고 느낀 청소년들의 세계)

각자의 기억, 우리의 강릉 (강릉에서 보고 느낀 청소년들의 세계)

$13.00
여러분의 기억 속에 ‘강릉’은 어떻게 남았나요?청소년들이 직접 보고 느낀 세계의 기록 《각자의 기억, 우리의 강릉》 강릉의 현직 유초중고 선생님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마을교육공동체 ‘날다 학교’에서 기획한 학생들의 세 번째 글...
강릉에서 선생님하기 어때? (팔레트에서 만난 초중등 교사 이야기)

강릉에서 선생님하기 어때? (팔레트에서 만난 초중등 교사 이야기)

$16.80
가정방문을 한다고? 학생들을 데리고 바닷가로 놀러 간다고?'교육'이라는 거대 담론에 가려진 작은 이야기를 돌아보는 시간수도권 밖, 대관령 너머에도 학교와 학생 그리고 선생님이 있다!《강릉에서 선생님하기 어때?》는 수도권이나 대도시가 아닌, 대관령과 동해 바다...
따숨, 강릉

따숨, 강릉

$18.00
강릉으로 떠나는 따스한 마음 여행, 『따숨, 강릉』이 책은 강릉교육지원청이 강릉 지역 교직원들과 함께 강릉을 배경으로 만든 인성 그림책이다. 이야기마다 강릉의 결이 촘촘히 배어 있어 아이는 여행하듯 읽고, 어른은 대화하듯 마음을...
3589

3589

$16.80
삶의 파노라마, 그 안에서 피어나는 순간들 살아간다는 건, 수많은 ‘나’들이 시간을 건너며 겪는 성장, 상처, 사랑, 그리고 그리움이 쌓이는 것입니다. 《3589》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이들이 한 공간에 모여, 자신의...
서툴지만 나를 쓰는 중입니다

서툴지만 나를 쓰는 중입니다

$16.80
스스로에게 다정해지는 연습 대학생 일곱 명이 털어놓은 삶의 단면은 크고 화려한 사건이 아니라, 아주 사소한 순간들로부터 출발한다. 그 사소함이 쌓여 흔들리는 내면을 비추고, 결국엔 “나를 돌보며 타인과 이어지는 법”이라는 커다란...
강릉 바다 요가 (일출과 함께하는 선물같은 하루의 시작)

강릉 바다 요가 (일출과 함께하는 선물같은 하루의 시작)

$15.00
바다 요가로 만나는 진짜 나의 시간 강릉 송정해변. 매주 토요일 새벽, 바닷가에 모인 사람들은 고요한 파도 소리와 따뜻한 햇살 아래, 요가 동작을 하며 자신만의 내면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진다. 《강릉 바다...
우리가 사랑한 수동마을

우리가 사랑한 수동마을

$16.80
그 시절, 그 마을, 그리고 그 마음을 기억하는 모두를 위한 따뜻한 기록 외나무다리를 건너고, 배룽길을 따라 학교에 가던 그 시절. 가마솥에서 김이 오르던 새벽, 떡국 두 그릇에 설레던 설날 아침....
열네 살, 한국에 왔어요

열네 살, 한국에 왔어요

$16.80
“낯선 얼굴이 익숙해지고, 서먹한 말이 다정해질 때”서로의 삶에 스며들어 이웃이 된 우리들의 이야기 우연처럼 스쳐가는 만남 속에서도 진심은 전해집니다.아이스크림 가게의 키오스크 앞에서, 서점 한구석에서, 그리고 PC방에서 마주한 순간들은 서로의 차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