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 해봐」 / 옛날엔 러브러브 / 지금은 노인 돌봄”(야마구치 마쓰오·63세)
210,000수 중 단 100수 엄선! 20년의 세월을 응축한 “베스트 오브 베스트”
210,000수 중 단 100수 엄선! 20년의 세월을 응축한 “베스트 오브 베스트”
국내에 센류 열풍을 일으킨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에 이어 시리즈의 결정판 『일본 센류 걸작선』이 출간되었다. 일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가 20년간 주최해 온 공모전에 응모된 210,000수에서 고르고 골라 단 100수로 압축한 고농축 걸작 선집이다.
센류는 5-7-5의 열일곱 음절로 이루어진 일본 정형시로, 실버 센류는 그중에서도 노년의 애환을 소재로 해학과 유머를 담아 짓는 센류를 말한다. “저세상에선 / 친구로만 지내자 / 마누라의 말”, “유언장 / 썼다고 안심했더니 / 장수해버렸다” 죽음·노화·부부 관계 등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도 어르신들 특유의 매콤하고 담담한 유머로 풀어낸다.
특히 이번 『일본 센류 걸작선』은 초판 한정 양장본으로 제작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다. 또한 모든 작품에 일본어 원문을 함께 수록하여 센류의 리듬을 직접 느끼고, 번역만으로는 전하기 어려운 언어유희까지 맛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부모 세대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싶은 독자는 물론, 나이 듦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방긋 웃음을 보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유쾌한 위로를 건넨다.
센류는 5-7-5의 열일곱 음절로 이루어진 일본 정형시로, 실버 센류는 그중에서도 노년의 애환을 소재로 해학과 유머를 담아 짓는 센류를 말한다. “저세상에선 / 친구로만 지내자 / 마누라의 말”, “유언장 / 썼다고 안심했더니 / 장수해버렸다” 죽음·노화·부부 관계 등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도 어르신들 특유의 매콤하고 담담한 유머로 풀어낸다.
특히 이번 『일본 센류 걸작선』은 초판 한정 양장본으로 제작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다. 또한 모든 작품에 일본어 원문을 함께 수록하여 센류의 리듬을 직접 느끼고, 번역만으로는 전하기 어려운 언어유희까지 맛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부모 세대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싶은 독자는 물론, 나이 듦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방긋 웃음을 보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유쾌한 위로를 건넨다.

일본 센류 걸작선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