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더 오피셜 히스토리 (F1의 시작과 현재를 기록한 유일한 공식 히스토리 북)

F1 더 오피셜 히스토리 (F1의 시작과 현재를 기록한 유일한 공식 히스토리 북)

$35.03
Description
서킷 위에서 펼쳐진 영광의 찰나
F1 공식 히스토리 북으로 부활하다!
F1이 직접 공인한 단 하나의 공식 히스토리북!
《F1 더 오피셜 히스토리》가 다시 돌아왔다. 이 책은 최초 출간된 이후 2~3차례 개정판이 나올 정도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켜 왔다. 《F1 더 오피셜 히스토리》에는 경기장을 수놓은 250여 점의 아카이브 사진이 페이지마다 곁들여져 팬들의 숨을 멎게 한다.
시속 300km로 코너를 파고드는 머신의 진동, 결승선 직전 0.001초를 다투는 긴장감까지, 사진 한 장 한 장이 그 순간의 열기와 굉음을 고스란히 품고 있다. 수십 년간 F1 현장을 직접 누빈 저널리스트 모리스 해밀턴은 챔피언들의 영광과 추락, 목숨을 건 기술 전쟁, 비극을 딛고 더 빠르게 진화해 온 F1의 민낯을 절제된 시선으로 날카롭게 복원했다.
1950년 실버스톤의 첫 점화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70여 년의 질주가 단 한 페이지도 허투루 흘려보내지 않고 이 책 안에 살아 숨을 쉰다.
《F1 더 오피셜 히스토리》는 F1을 처음 만나는 독자에게도, 오랜 팬에게도 다른 깊이로 읽히기 충분하다. 이 책은 F1에 빠져든 한국의 독자들이 지금 당장 펼쳐야 할 단 하나의 선택임이 명징하다. 압도적인 비주얼과 모리스 해밀턴의 단단한 서사가 맞물리며, 읽는 내내 서킷 한복판에 서 있는 듯한 감각이 온몸을 장악할 것이다.
저자

모리스해밀턴

MauriceHamilton
이책의저자모리스해밀턴은1990년부터2010년까지〈옵저버TheObserver〉의모터레이싱담당기자로활동했으며,BBC라디오파이브라이브의모터레이싱방송에서해설자로도활약했다.그는《포뮬러1:속도의추구-F1의사진으로보는기념Formula1:ThePursuitofSpeed-APhotographicCelebrationofF1》을포함해F1관련서적을열두권이상집필했으며,수많은F1선수전기도펴냈다.현재서섹스에거주하고있다.

목차

서문로스브라운
1950년대:진정한왕실급행사
1960년대:로터스팀의전성기
1970년대:날개와기도로
1980년대:흰색슈트를입은사나이
1990년대:세대교체
2000년대:과잉의시대
2010년대:승리의대가
2020년대:위기와혁신
부록Records&Credits

출판사 서평

속도그이상의가치,
인류기술문명의정점을책으로만나다

《F1더오피셜히스토리》는단순한스포츠경기를넘어,지난70여년간인류가어떻게속도의한계에도전하고기술적혁신을이루어왔는지보여주는살아있는역사서다.F1은모터스포츠에서입증한최첨단성능을일상적인도로위로옮겨오며자동차문화의새지평을열어왔다.

이책은단순히과거의기록을나열하는데그치지않고,1950년대의원초적인레이싱부터오늘날최첨단하이브리드기술이집약된머신에이르기까지F1이걸어온공학적진화와안전을향한끈질긴혁신을심도있게조망한다.저자모리스해밀턴은서킷뒤편에서벌어지는엔지니어들의치열한기술전쟁과팀워크의정수를베테랑저널리스트의시각으로날카롭게포착해냈다.

《F1더오피셜히스토리》는축적된자료와인터뷰,250여점의방대한사진아카이브를토대로기술적사항을충실히담아내면서도흥미로운스토리텔링을잊지않았다.전문적인자동차지식을갖춘독자부터이제막F1에매력을느끼기시작한입문자까지시대를앞서달린영웅들의숨결과뜨거운엔진소리를생생하게느껴볼수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