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꽃은 파스타를 먹고 잠든다- PARAN IS 20

사과꽃은 파스타를 먹고 잠든다- PARAN IS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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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정미

저자:박정미
부산에서태어났다.
2019년[문장21]을통해시인으로등단했다.
시집[사과꽃은파스타를먹고잠든다]를썼다.

목차

시인의말

제1부다시백지를꺼낸다
강넘기-11
제로섬게임-13
첫날의매직-14
겨울,해인사-16
뒷모습-18
소리의벽-20
밤의낮-22
눈사람찾기-24
잠수함은교신중-26
별들의고향-28
올리브상담실-30
경전이말하길-32

제2부달빛가계
사과꽃은파스타를먹고잠든다-37
종잇밥-40
내이름은-42
파음-44
꽃밭에서-46
검은눈-48
나비잠-50
안개-52
안개‥-54
안개…-56
페넬로페의거미줄-58
초대-60
명랑한젠가-62
재첩,국-64
퇴근길-66

제3부자꾸멈추는날이있다
아주잠깐사이-69
천국을읽다-70
봄밤의일-72
깃들다-74
벚꽃엔딩-77
아무것도아니다-80
사과-81
연꽃필때-84
가장-86
유턴지점-87
세개의시선-90
티파니의아침-92

제4부착륙
햇살유서-95
혼술아닌데요-98
다녀왔습니다-100
이사를가면-101
어긋났대요-104
빗소리듣기동호회-106
셋이서쿠바-108
만약에그때-110
저녁일곱시-인터라켄-112
회귀-115
다시오고-118
오늘도착한어제-120
줌아웃-122
허공착륙기-124
밤의바다에그물을던져놓고-126

해설성윤석내부의이야기를꺼내든실루엣-128

출판사 서평

[시인의말]

긴장마끝에볕든날
여물지못한열매를
내다말립니다

내다말린다라쓰고
실은내다버리는것입니다

부디
훨훨날다가
환한꽃밭에내려앉아
저마다의계절로무성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