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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
$5.50
유아를 위한 「병아리콩」 시리즈 『하나 둘 셋』. 아이들에게 살면서 꼭 필요한 기본적인 개념을 알려줍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간단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는 쪽은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둥근 모서리로 제작했습니다.
서로서로 도와요
$5.50
유아를 위한 「병아리콩」 시리즈 『서로서로 도와요』. 아이들에게 살면서 꼭 필요한 기본적인 개념을 알려줍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간단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는 쪽은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둥근 모서리로 제작했습니다.
동그라미 동글동글
$5.50
유아를 위한 「병아리콩」 시리즈 『동그라미 동글동글』. 아이들의 인지 능력을 향상 시켜주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간단한 문장을 통해 재미있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는 쪽은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어디에서 자니?
$5.50
유아를 위한 「병아리콩」 시리즈 『어디에서 자니?』. 아이들에게 살면서 꼭 필요한 기본적인 개념을 알려줍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간단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는 쪽은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둥근 모서리로 제작했습니다.
어디에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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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를 위한 「병아리콩」 시리즈 『어디에 있니?』. 아이들에게 살면서 꼭 필요한 기본적인 개념을 알려줍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간단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는 쪽은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둥근 모서리로 제작했습니다.
빨강 노랑 파랑
$5.50
유아를 위한 「병아리콩」 시리즈 『빨강 노랑 파랑』. 아이들의 인지 능력을 향상 시켜주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간단한 문장을 통해 재미있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는 쪽은 아이들이 다치지...
코끼리와 생쥐
$5.50
유아를 위한 「병아리콩」 시리즈 『코끼리와 생쥐』. 아이들에게 살면서 꼭 필요한 기본적인 개념을 알려줍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간단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는 쪽은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둥근 모서리로 제작했습니다.
무얼 좋아하니?
$5.50
유아를 위한 「병아리콩」 시리즈 『무얼 좋아하니?』. 아이들에게 살면서 꼭 필요한 기본적인 개념을 알려줍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간단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는 쪽은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둥근 모서리로 제작했습니다.
숲에 살아요
$5.50
유아를 위한 「병아리콩」 시리즈 『숲에 살아요』. 아이들의 인지 능력을 향상 시켜주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간단한 문장을 통해 재미있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는 쪽은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밤이 아니므로
$12.00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은 어쩌면 내가 피하고 피하다 남은 마지막 세상[밤이 아니므로]는 전형철 시인의 세 번째 신작 시집으로, 「잎이 가시가 되는 동안」 「삼보」 「밤이 아니므로」 등 45편이 실려 있다.전형철 시인은...
카스텔라의 거짓말
$12.00
만져지지 않는 것들은 처음부터 없는 이름이었다[카스텔라의 거짓말]은 홍미자 시인의 두 번째 신작 시집으로, 「아일랜드」 「당근」 「카스텔라의 거짓말」 등 55편이 실려 있다.홍미자 시인은 2018년 [내일을 여는 작가]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크리넥스
$12.00
자라지 못한 것은 빛이 없어서가 아니라 덜 어두웠기 때문이죠[크리넥스]는 안정희 시인의 첫 번째 신작 시집으로, 「평균율 클라비어 연습」 「화이트닝」 「크리넥스」 등 58편이 실려 있다.안정희 시인은 고려대학교 비교문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리듬
$10.00
장석원 시집 『리듬』. 장석원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영천', '찔레와 사령', '피정', '신식민지국가독점자본주의' ,'xyz', '옥타브', '식육', '고기백화점', '자목련', '이별 후의 이별' 등 장석원 시인의 시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이것은 바나나가 아니다
$9.00
유지소 시집 『이것은 바나나가 아니다』. 유지소 시인의 시편이 수록 된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그 해변', '다정한 모자', '쇼 605', '한여름 밤의 인터뷰', '캔디의 계절', '의학용어사전' 등 주옥같은 작품들이...
향내 한 점 (홍신선 시집)
$12.00
막장 끝판다워 더 아름답게 저무는 봄날[향내 한 점]은 홍신선 시인의 열두 번째 신작 시집으로, 「삶이 위대한 것을」 「찬 꽃 한 채」 「벚꽃 엔딩」 등 56편이 실려 있다.홍신선 시인은 1944년 경기도...
핑퐁핑퐁 (고찬규 시집)
$10.00
고찬규 시인의 『핑퐁핑퐁』은 실제 시인의 품성과 삶이 그러하듯 단정한 시집이다. 즉 그 말은 어지럽지 않고, 그 표현은 적확하고, 그 이미지는 간명하고, 그 뜻은 명쾌하다. 고찬규 시인의 이번 시집 『핑퐁핑퐁』은 오랜...
너는 너를 지나 무엇이든 될 수 있고 (이경수 비평집)
$22.00
이경수 평론가의 다섯 번째 비평집 『너는 너를 지나 무엇이든 될 수 있고』. 현재 한국 시단에서 누구보다 풍요로운 시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른 명 시인들의 시에 대한 매혹과 끌림의 순간들을 기록한...
더 원(The One) 2 (남궁현 장편소설)
$13.79
사랑에 빠지는 순간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남궁현 장편소설 『더 원(The One)』 제2권. 2013년 출간된 후 로맨스 독자들의 관심과 입소문으로 사랑을 받은 작품으로, 더 많은 에피소드를 추가하고 수정하여 새롭게 독자들과 만난다....
얘얘라는 인형 (이난희 시집)
$10.00
아무나가 아닌 얘얘들의 윤리학 이난희 시인의 첫 신작 시집 『얘얘라는 인형』이 2018년 6월 26일, ‘(주)함께하는출판그룹파란’에서 발간되었다. 이난희 시인은 1961년 충청북도 충주에서 출생했으며, 2010년 『시사사』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니체는 말했다. “고통에 대한...
미궁 (박용진 시집)
$10.00
박용진 시인의 첫 번째 신작 시집. 전영규 문학평론가는 그의 시에는 기묘한 이야기들이 있다고 말한다. 신화나 전설처럼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 봤지만 여전히 낯설고 신비한 이야기. 상상 속에서나 나올 법한, 현실에서는...
분홍의 시작 (남길순 시집)
$10.00
숨기고 싶던 분홍이 당신들의 부끄러움을 가리키는 손가락이 되었다남길순 시인의 첫 신작 시집 『분홍의 시작』이 2018년 8월 20일, ‘(주)함께하는출판그룹파란’에서 발간되었다. 남길순 시인은 전라남도 순천에서 출생했으며, 순천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12년 『시로...
사랑할 일은 절대 없어 (진양 장편소설)
$13.31
후회의 시작이 된 그 겨울밤초라한 고백…… 완벽한 실연결국은 놓쳐 버린 우리의 결정적 순간 10년 전 효신을 짝사랑했던 홍연. 그리고 10년 후 홍연을 짝사랑하는 효신.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뒤늦게 깨달은 남자...
저녁은 안녕이란 인사를 하지 않는다 (신정민 시집)
$10.00
목숨보다 눈부신 것은 없다[저녁은 안녕이란 인사를 하지 않는다]에서 신정민 시인이 주목하고 있는 실패의 지점들은 교환이 불가능한 것들이다. 예측할 수 있는 결과물의 범주에서 탈락된 것들이며, 더 이상 그 어떤 가치도 발생시키지...
천 마리의 양들이 구름으로 몰려온다면
$10.00
생의 바깥에 핀 꽃나무 “나무-인간이라는 박춘희 시의 상징은 어디에서고 뿌리내리고 살 수밖에 없는 인간의 숙명을 가리킨다. 도시의 “보도블록 틈새”마다 “이 악물고 버티는/질긴 나이롱 실/같은”(?잡풀?) 사람들에 대한 주체의 시선은 그러므로 애틋하다....
조용한 심장 (박송이 시집)
$10.00
숲은 혼자 울지 않는다“박송이 시인의 첫 시집 [조용한 심장]은 타자성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언어에 대한 천착이 돋보이지만, 무엇보다 사랑의 시편들이라고 불러도 좋을 것이다. 만약 여기에 동의하는 독자들이라면 이 시집의 가장...
집밥의 왕자 (양균원 시집)
$10.00
꽃나무에 꽃이 지면 나무가 되지 “양균원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집밥의 왕자〉는 “가장 가까운 당신”을 “가장 단단한 현실”(「시인의 말」)로 응시하는 자의 발견의 기록이다. 여러 시인들이 일상을 시의 소재나 주제로 다뤄...
즐거운 오렌지가 되는 법 (강순 시집)
$10.00
착한 마녀의 손끝에서 새로운 언어, 새로운 별자리, 새로운 고통이 태어나고 마침내 새로운 기억과 시간이 선포되는 그곳 “강순의 두 번째 시집 〈즐거운 오렌지가 되는 법〉은 내밀한 언어와 매혹적인 사유가 결합한 우리...
사랑이고 이름이고 저녁인 (정진혁 시집)
$10.00
안김과 안음이 뒤섞인 곳에 벚꽃이 휘날리고 눈이 내렸다 정진혁 시인은 날카롭고 모난 것들을 부드럽게 휘어 따뜻하고 낭만적인 이미지로 보이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사실 날카롭고 모난 것들이 부드럽고 낭만적인 것들이...
사람은 모두 예술가다
$25.00
과정이 실재이며 그 과정이 전체이다 명확하다. 무려 537쪽에 달하는 이 책을 단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예술은 과정이다’이다. 왜 그런가. 저자 황봉구의 말을 그대로 옮긴다. “예술은 생명의 힘에 의해서, 생명의 흐름을...
외계 행성 사과밭 (고광식 시집)
$10.00
지구가 우주에 피어난 사과꽃처럼 보이는 시간 “〈외계 행성 사과밭〉에는 ‘죽음’과 관련된 다양한 장면들이 기록되어 있다. 공동묘지에서 “죽음을 답사하고 있”는 모습이나(「무덤의 기억」), 틀림없이 다가올 자신의 죽음에 대해 결연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는...
틀어막혔던 입에서
$20.00
『틀어막혔던 입에서』의 제1부는 ‘문학의 종언 이후’는 활기를 잃어버린 문단에서 시인들이 느끼는 위기의식과 불안감, 그리고 그 속에서 방향을 타개해 보려는 노력들에 대해 이야기, 제2부는 ‘가면의 고백’은 강남역 사건 이후 스스로를 여성...
일어날 일은 일어났다 (김한규 시집)
$10.00
항상 원룸의 입장에 대해 알고 싶었지만 미처 바틀비에게 물어보지 못한 모든 것 김한규 시인의 첫 시집 〈일어날 일은 일어났다〉를 이루는 많은 시편들은 배제된 존재의 체념적 말투로 현실의 비참을 발화하는 경우가...
혼잣말이 저 혼자 (홍미자 시집)
$10.00
“꽃피는 원피스, 나방의 마지막 문장들” 홍미자 시인의 첫 시집 〈혼잣말이 저 혼자〉의 세계를 이해하는 주요한 메타포 중 하나는 ‘어둠’이다. 예컨대 「옆으로 가는 사람들」을 보면, “어둠과 정면으로 서지 않는 것”의 시적...
너와 나만 모르는 우리의 세계 (김유자 시집)
$10.00
“문득, 내 몸속 파도의 1퍼센트를 이해한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김유자 시인이 8년 전에 펴낸 첫 시집 〈고백하는 몸들〉은 아직 과거가 되지 못한 상처가 내지르는 고요한 비명으로 가득했다. 단정하면서 뾰족한...
밤의 영향권 (김석영 시집)
$10.00
“우리는 생략될 때 서로를 읽는다” 우리는 “얼음”이 될 수 있고, “무엇이든 얼릴 수 있”다(「지붕 버리기」). 또 우리가 고개를 돌리면 “담이 생기”고, “담”은 점차 우리의 일부가 된다(「파수꾼」). 우리는 존재가 되고 존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