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인이자 과거 사회운동이력을 지닌 저자가 최근 문제시 되고 있는 사회 현안들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비판하고 있는 책『파랭이 여러분 안녕들 하십니까』. 55편의 짧은 소품들로 구성된 이 책은 어렵지 않은 필체로 ‘시대착오적 흑백논리’, ‘마녀사냥식 빨갱이 몰기’를 호되게 질책하고, 진정한 보수와 진보의 역할에 이정표를 세우면서 서로 적이 되지 말 것을 당부한다.
파랭이 여러분 안녕들 하십니까 (이 시대 우리에게 던지는 된소리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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