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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
$12.18
54년 전에 작성된 실제 역사기록을 문학, 미술, 음악, 연극으로 재구성한 종합콘텐츠북!우리 역사에서 가장 암울했던 시대를 재조명한 『1961』. ‘다양한 콘텐츠를 책 한 권 안에 담는다’는 젊은 예술가들의 기획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그가 누웠던 자리
$12.00
『그가 누웠던 자리』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 시인의 70주기를 맞아 윤동주의 시 '병원'을 그림으로 재창작했다. 가볍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그림은 시 읽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일반인들을 문학의 세계로, 힐링의...
깨진 밤 (김정현 시극)
$12.00
시극『깨진 밤』은 미학적인 언어들로 이루어져있다. 시와 희곡의 모호한 경계 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여백은 강렬하고, 아름답다. 책을 모두 읽고 나면 지금까지는 없던 새로운 장르의 감정이 마음속에 뿌리를 내린다. 이 책을 통하여...
2017 제17회 노작문학상 수상작품집 (수상자 홍신선 합덕장 길에서 외 4편)
$10.00
일제강점기 동인지 [백조]를 창간하는 등 낭만주의 문학을 선도한 대표적인 시인이자 연극인이었던 노작 홍사용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매년 그 해 가장 주목할만한 작품활동을 펼친 시인에게 수여하는 노작문학상. 올해는 홍신선 시인의...
필사적인 글쓰기 특강
$9.66
『필사적인 글쓰기 특강』은 필사와 글쓰기에 대한 강의를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썼으며, 이광수, 윤동주, 김수영, 김승옥, 임철우, 이성복, 김영하 등 한국 현대문학사에 중요하게 기록된 작품들을 함께 읽어보는 책이다.
파랭이 여러분 안녕들 하십니까 (이 시대 우리에게 던지는 된소리 쓴소리)
$13.81
시인이자 과거 사회운동이력을 지닌 저자가 최근 문제시 되고 있는 사회 현안들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비판하고 있는 책『파랭이 여러분 안녕들 하십니까』. 55편의 짧은 소품들로 구성된 이 책은 어렵지 않은 필체로 ‘시대착오적...
필요한 서사
$20.00
★ 서점가에 ‘필사책’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다 ★AI 시대, 대체할 수 없는 필요한 서사를 담아무려 11년 만에 여섯 번째 책으로 돌아온‘필사하며 읽는 한국현대문학 시리즈’『필요한 서사』는 잊고 있던 나 자신을 찾아 떠나는...
세계의 끝으로 가는 여행 (김정현 산문집)
$10.00
극작가 김정현의 첫 번째 산문집 『세계의 끝으로 가는 여행』. 언어적 실험을 통해 ‘세계’를 다르게 바라보려는 저자의 노력의 순간들로 떠나는 여행이 된다. ‘진중하면서도 엉뚱한’ 후배와 떠난 제주도 여행은 처음부터 담담하고 차분하게...
노작문학상 수상작품집(2016년 제16회)
$10.00
2016년 제16회 노작문학상 수상작품집. 올해는 신동옥 시인의 《저수지》 외 4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노작문학상은 일제강점기 동인지 《백조》를 창간하는 등 낭만주의 문학을 선도한 대표적인 시인이자 연극인이었던 노작 홍사용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내가 이 나라의 대통령이라면 (평범한 한 국민이 쏘아올리는 희망 나라 희망 정책 백서)
$13.00
평범한 한 국민이 쏘아일리는 희망 나라 희망정책 백서 [내가 이 나라의 대통령이라면]. 이 책은 과거 사회운동가 김창원 시인이 이제 곧 다가올 대통령 선거에서 우리는 어떤 대통령을 뽑아야 하는지, 어떤 정책들과...
로봇 조종사의 겨울 (본부 시집)
$8.00
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마도 두 가지의 관점이 필요하지 않을까. 첫째, 시인은 세계를 어떤 눈으로 바라보는가. 둘째, 시인이 속한 세계는 어떤 기억으로 시인을 만들어냈는가. 첫째는 내부로부터 외부를 바라보는 것이고 둘째는 외부로부터...
명반을 찾아서 (명반 100선)
$28.00
현대생활을 살아가는 데 있어 혼자만의 사색의 시간을 갖는다는 것, 그리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점이라 하겠다. 여기에는 독서(讀書)와 음악감상(音樂感想)이 있을 수 있는데, “독서란 타인의 생각을...
나의 첫 버킷리스트(2016)
$13.52
『나의 첫 필사 버킷리스트』는 김유정의 대표작 ‘동백꽃’을 책 안에 직접 필사할 수 있는 ‘필사하는 책’인 동시에 2016년 다이어리로 활용할 수 있는 ‘다이어리북’으로 ‘필사하며 읽는 한국현대문학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