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잘사는 것이고, 돈이 되지 않는 것은 무가치하다고 생각한다. 세월호와 메르스 사태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숨겨진 이면은 바로 천민자본주의이다. 돈만 생각하고, 사람을 생각하지 않는 탐욕이 그 바탕에 있다. 자신의 탐욕에 입각하여 경제학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이론만 받아들이고자 한다. [곡해된 애덤 스미스의 자유경제]에서 저자는 하이데거의 해체적 사유 방식에 따라 기존의 정치 경제학의 행태를 비판하고, 근대 이후 주류 경제학의 해체를 통해 새로운 공동체의 대안을 모색하고자 했다.
곡해된 애덤 스미스의 자유경제 (세월호, 메르스, 공감의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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