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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해된 애덤 스미스의 자유경제 (세월호, 메르스, 공감의 경제학)

곡해된 애덤 스미스의 자유경제 (세월호, 메르스, 공감의 경제학)

$6.03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잘사는 것이고, 돈이 되지 않는 것은 무가치하다고 생각한다. 세월호와 메르스 사태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숨겨진 이면은 바로 천민자본주의이다. 돈만 생각하고, 사람을 생각하지 않는...
삼성이 아니라 국가가 뚫렸다 (들뢰즈 과타리 이론으로 진단한 국가, 자본, 메르스)

삼성이 아니라 국가가 뚫렸다 (들뢰즈 과타리 이론으로 진단한 국가, 자본, 메르스)

$6.03
메르스 사태에서 국가는 어디에 있었나? 저자는 이 물음에 ‘국가의 부재’를 답으로 제안한다.『삼성이 아니라 국가가 뚫렸다』는 2015년 6월과 7월 온 나라를 공포와 혼란과 분노로 들끓게 했던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를 들뢰즈와 과타리의 이론으로...
어떻게 이런 식으로 통치당하지 않을 것인가? (푸코로 읽는 권력, 신자유주의, 통치성, 메르스)

어떻게 이런 식으로 통치당하지 않을 것인가? (푸코로 읽는 권력, 신자유주의, 통치성, 메르스)

$6.14
『어떻게 이런 식으로 통치당하지 않을 것인가?』은 메르스 사태의 가능 조건이자 그 폐해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신자유주의의 전횡을 지적하며 이런 상황에서 지식인(철학자)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짚는다.
혼자 살 것인가, 함께 누릴 것인가? (현존철학으로 제안하는 인문민주주의)

혼자 살 것인가, 함께 누릴 것인가? (현존철학으로 제안하는 인문민주주의)

$6.12
『혼자 살 것이냐, 함께 즐길 것이냐?: 현존철학으로 제안하는 인문민주주의』는 저자 조광제 박사가 현존철학으로 메르스 사태를 분석한 뒤 ‘인문민주주의’란 새로운 개념을 제안한다. 그가 내놓은 인문민주주의는 배타적(排他的)인 개인의 생명이 날카롭게 작동하는 사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