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용의 따순 밥상 따뜻한 법 (오지랖 동네 변호사가 꿈꾸는 공정사회)

서동용의 따순 밥상 따뜻한 법 (오지랖 동네 변호사가 꿈꾸는 공정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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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전남 광양시의 변호사 서동용이 주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땀 흘려온 분투기이다. 광양보건대학교 손해배상청구 소송과 학교 정상화 운동, 임대 주택 우선 분양 전환과 관련된 임차인 권리 찾기, 여순 10·19 사건 특별법 제정 등의 내용을 담았다. 또한 민변, 변호사 윤리, 국가보안법, 공정한 수사와 재판, 사형제, 소년법, 미투 등 우리 사회의 법률과 인권 쟁점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했다. 이와 함께 가치에 뿌리를 내린 정치를 향한 저자의 비전을 담았다.
저자

서동용

광양에서태어나성장했다.골약초등학교1학년때광양서초등학교로전학후광양서초등학교,광양중학교,순천고등학교를졸업했으며연세대학교행정학과에입학하여졸업했다.대학시절학생운동에투신하여두차례구속되었다.한편으로는연세극예술연구회소속으로연극에열정을쏟았다.이후노동운동과사회운동에참여했으며광양으로돌아와사업을했지만성과가좋지못해문을닫았다.이시기광양의‘수요모임’과순천의‘새벽을여는노동문제연구소’등을통해지역운동에도열성을다했다.서른아홉의늦은나이에사법시험에합격해변호사가되었으며‘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에가입했다.변호사로서활발히활동하며일심회,촛불시위폭력진압,한상렬목사방북등의인권사건의변론을맡았다.
2014년세월호참사를보면서우리아이들의건강하고안전한미래를만들기위해정치를하겠다고결심했다.2015년7월에광양으로돌아와중마동에법률사무소를열었다.많은사회적·법률적문제를안고있어법률전문가가꼭필요한도시광양에서시민의행복과복리를먼저생각하는변호사가되겠다는일념으로열심히일해왔다.설립자가교비를횡령함으로써제대로된교육을받지못하게된광양보건대학교학생들을대리하여손해배상청구소송을진행하였고이학교정상화를위한다양한활동을펼치고있다.또한,여순10·19사건특별법제정을위해힘을보태고있다.그리고임대주택분양전환과정에서임대사업자들의횡포로피해를입은임차인들을법적으로보호하기위해노력중이다.
진정으로지역과나라를고민하는내아이,부모님그리고광양사람들이자랑스러워하는정치인이되는것이목표이다.

목차

서문_두시인에게배우는사람과공동체,그리고국가에대한사랑

1장.공동체의밥상
동네변호사분투기
광양보건대학교,꼭살려야할지역자산
여순10·19사건특별법제정을위해
공공건설임대주택분양전환과공공성
인정이넘치는밥상
풍성한밥상차리기
지역신문이해야할또다른일

2장.가치의밥상
가치의정치를향하여
결코잊으면안될일
노동이존중받는세상
끊임없는사유와성찰
서동용이살아온길
문제는그후다

3장.따뜻한법률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변호사의윤리
독재의유산,국가보안법
유전무죄무전유죄
법이소년을대하는태도
사형제도존폐논란
미투와미투아닌것

출판사 서평

광양의지역변호사로4년이상있으면서시민들과아픔을함께해온저자가새로운도전에나서며쓴책이다.그의도전은동네변호사로서해오던일,주민편에서서그어려움대변하고근본적인발전방향을찾아나아가는일과그본질적성격이다르지않다.다만더큰힘을발휘하고더근본적인해결책을마련하여지역사회발전과주민들의행복을위해헌신하고자한다.사람을깊이이해하는것이삶의기본이라는신념으로인문학독서에열중하는저자는가치와인간애를우선으로삼는따뜻한법과정치의시대를갈구하며우리사회와지역의현안들을파고든다.